여름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 – 무더위엔 실런트로 작업하세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무더운 한여름 실런트 코팅이 필요한 점과 작업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숨막히는 여름이 찾아왔습니다ㅠㅠ 어떻게 나야할지 참 막막한데요더운 날씨에 세차하러 간다는 것 또한 사우나나 찜질방 간다는 생각으로 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하는 계절입니다안 그래도 무더운 날씨에 세차는 둘째치고 왁스까지 바르려면 보통 맘먹는 것으로는 쉽지않은 결정입니다.

게다가 뜨겁고 습한 날씨에 카나우바 함유량이 높은 왁스를 바르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닌데요너무 덥고 습한 날씨에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할 경우 어떤 단점이 있는지와 실런트 코팅으로 쉽고 빠르게 득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나우바 왁스 헤이즈 현상

무더운 여름, 정말 탈진할 정도로 열심히 땀흘려 왁스를 바르고 버핑까지 마치고 만족하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 머여 이게..

마치 왁스 버핑이 덜 된 것처럼 본넷에 희뿌옇게 올라온 경험이 한두번 쯤은 있으실 겁니다.

리헤이즈(Re-haze) 현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헤이즈의 사전적 의미는 연무, 실안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카나우바 왁스는 어플로 바르고 잠시 시간이 지나면 뿌옇게 헤이즈 현상이 일어납니다이때 타월로 깨끗하게 닦아내면 맑고 깨끗하게 드러난 코팅층을 확인할 수 있지만 카나우바 함량이 어느정도 있는 왁스로 작업한 후 뜨거워진 판넬과 온도, 습도의 영향으로 마치 구름이 낀 것처럼 뿌옇게 된 것을 보고 리헤이즈현상, 구름현상이라고들 얘기합니다.

 

 

 

첨엔 내가 왁스 작업을 잘못했나 생각될 수도 있지만이것은 봄 가을에도 왁스 작업 후 본넷이 뜨겁게 달궈지면 종종 발견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물론 작업을 잘못한 것은 아니지만 왁스 사용량이 많고 충분한 버핑작업과 제대로 경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더 쉽게 볼 수 있는 여름 현상 중 하나입니다안그래도 땀 삐질삐질 흘리며 공들여 작업한건데 헤이즈 현상이 일어난 것을 보면 불쾌지수는 배로 높아지겠죠.

그래서 무더운 여름철엔 카나우바 왁스 코팅보다는 좀 더 작업성이 쉽고 리헤이즈 현상이 없는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실런트 코팅

천연 카나우바 성분이 소량 함유되거나 합성물질로만 제작된 실런트는 위와 같은 현상이 거의 일어나질 않습니다.

실런트는 도장면과 일종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제품을 도포하고 남은 약재를 깨끗이 닦아내면 고온에서도 헤이즈 현상없이 맑고 깨끗한 코팅층을 유지해줍니다. 그래서 무덥고 습한 여름철엔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이 작업성을 높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크림타입 or 스프레이타입 실런트 코팅

실런트는 천연 카나우바 성분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100% 합성 실런트와 카나우바 성분이 함유된 하이브리드 실런트류가 있습니다.

카나우바 함량이 높은 제품은 대부분 고체왁스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이외의 크림타입이나 스프레이타입의 액상왁스라 하는 제품들은 실런트로 보실 수 있습니다일단 크림타입과 스프레이 타입의 실런트는 고체 카나우바 왁스에 비해 발림성이나 작업성이 훨씬 좋아서 무더운 여름에 쉽고 빠르게 도장면 코팅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품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크림타입의 실런트는 왁스처럼 어플리케이터로 도포해준 다음 제조사의 권장 시간동안 기다렸다가 닦아주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고체왁스에 비해 발림성이나 버핑성이 좋아서 좀 더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 실런트도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뿌리고 펴바른 다음 타월로 닦아내면 되는 제품들이 많아서 크림타입보다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코팅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세차와 드라잉을 마친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어플리케이터나 타월을 사용해 펴바른 후 닦아내는 것만으로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스프레이 타입의 실런트를 시공할때는 왁스처럼 원을 그리며 도포할 필요없이 빠지는 부분만 없도록 골고루 펴발라주기만 하면 됩니다여러번 문지를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리고 실런트는 도포하는 순간부터 도장면과 화학적 결합을 시작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필요없이 약재가 건조되는대로 닦아내면 됩니다.

 

 

 

 

 

여기서 지속성과 방오성이 뛰어난 실런트를 사용해준다면 1~2회 시공만으로도 여름동안 코팅층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이후에는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만 해줘도 무더운 여름동안 샤방샤방한 차량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퀵디테일러 사용

무더운 여름 세차만 해주기도 힘들지만 세차후 퀵디테일러만이라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물왁스로 생각하시는 제품들인데요.

요즘엔 퀵디테일러도 고성능의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에 못지않은 방오성과 광을 보여주기 때문에 세차후 퀵디테일러로 관리만 자주 해줘도 여름내 깨끗하고 뛰어난 리플렉션의 차량으로 관리해줄 수 있습니다물론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한 것만큼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은 아니지만 1~2주에 한번 세차하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기때문이죠.

 

 

 

 

 

기존에 실런트나 카나우바왁스로 코팅되어 있다면 퀵디테일러로 중간관리만 해줘도 충분히 여름내 코팅층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은 무덥고 습한 여름에 굳이 땀빼면서 카나우바 왁스 코팅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리헤이즈 현상이 생길 수 있고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에 비해 더 많은 땀과 시간을 들여야하기 때문이죠물론 카나우바 왁스만의 깊이감있는 광으로 관리하기는 어렵겠지만 혹서기, 혹한기에는 너무 무리한 디테일링 보다는 시간 될 때 자주 단시간에 끝낼수 있는 디테일링 프로세스를 활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지키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름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차가 뜨거우면 왁스가 빨리 사라지나요? 색상에 따라 자동차 왁스효과 차이점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6월에 접어들면서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면 도장면의 온도는 더욱 더 뜨거워지는데요. 도장면의 온도가 높으면 왁스가 더 빨리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색상에 따라 지속기간이 다르다는 말도 있죠. 그래서 오늘은 차량 색상과 온도에 관련된 왁스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뜨거운 트렁크안에 왁스를 보관하게 되면 왁스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장면 위에 올라간 왁스도 평상시에는 경화가 잘 이루어지지만 너무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약간 물러질 수 있습니다.

 

 

왁스층이 물러진 상태로 세차를 하게 된다면  평상시 보다 왁스층이 빨리 벗겨질 수 있게됩니다.

 

 

 

 

왁스는 도장면과 결합되지 않고 얹혀지게됩니다.

그렇다보니 시속 120km이상으로 달리게 되면 왁스층이 깎이게됩니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왁스층이 물러졌다면 평상시 보다 좀 더 깎일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흰색, 회색 차량보다 열을 많이 받는 검정색 차량에 좀 더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뜨거운데다 바람까지 맞으면 아무래도 왁스층이 좀 더 깎이겠죠?..

 

 

오늘은 차량의 색상별, 온도별 왁스에 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흰색차량에 바른 왁스 보다 검정차량에 바른 왁스가 좀 더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왁스가 물러질 수 있는 여름철에는 빠르게 주행 시  평소보다 좀 더 왁스층이 깎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운 여름엔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이냐구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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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왁스 사용하고 스폰지 버리는거 아니에요. 왁스 어플리케이터 세탁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세차 후 사용했던 어플리케이터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혹시 드라잉타월과 함께 세탁기에 휙 넣어버리거나 일회용으로 한번 사용하고 버리진 않으신가요?

오늘은 세차 후 사용한 어플리케이터 세탁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차 할 때 사용한 어플리케이터.. 세차 후에 트렁크에 휙 던져두고 깜빡 잊어버린적 있으신가요?

 

 

 

어플리케이터를 정말 잘 세탁하는 꿀팁! 바로 ‘그릿가드’를 이용하는 건데요.

본세차 시 사용하는 그릿가드를 어플 빨래판으로 사용하면 정말 세탁이 잘 된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어플리케이터 사용 후 세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플리케이터는 일회용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만 잘 해주시면 여러번 두고두고~재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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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팁 – 초보자분들 혹시 자동차에 왁스를 발랐는데 안 닦이나요? 요거 해결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왁스 바르고 버핑시간을 놓쳐서 왁스가 안 닦이는 경험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제조사별 다른 왁스 버핑시간! 일일히 다 지켜야하는걸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왁스를 바르고 오래 놔두면 도장면이랑 점착이 더 잘될까요?

 

 

 

 

3가지 영역으로 나눠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왁스를 버핑시간 보다 짧게, 버핑 시간 지켜서, 버핑 시간 보다 길게..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과연 3가지 영역 모두 코팅이 제대로 되었을까요?

 

 

 

가장 좋은 버핑 타임은 해당 왁스에 나와있는 버핑 시간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버핑 시간을 지나쳐서 왁스가 안 닦이지는 않을까 걱정하지마세요.

버핑이 안되는 남은 왁스는 시공하던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해 다시한번 문질러주면 제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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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를 어떻게 발라야 잘 발랐다고 소문이 날까? 왁스 바르는 정석 원형? 직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왁스 바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요즘 왁스 바르기 좋은 날씨죠? (미세먼지만 없으면..)

왁스 바르기 좋은 계절인만큼 왁스에 대해 좀 더 파헤쳐봅시다!

 

 

 

 

 

왁스 바를 때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시는 분들 많으시죠?

직선으로 왁스를 바르는 것 보다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는게 훨씬 더 좋은 방법일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왁스를 직선으로 바르는 것과 원형을 그리며 중첩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과연 어떤 차이를 보여줄까요?

 

 

 

 

 

 

왁스를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바르는 것과 직선으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좋고 효율적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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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세차는 비 오기 전에 해야할까요? 비 온 다음에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평소 디테일링을 너무 사랑하는 분들은 비 소식이 그리 달갑지는 않으실텐데요.  비 소식이 있으면 세차는 비오기 전에 해야할까요? 비가 온 후에 해야할까요?

 

 

 

 

 

오늘의 주제는 비오기 전에 세차를 해야할지… 아니면 비가 온 다음에 세차를 해야할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오기 전, 후 둘다 세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비가 오게되면 거의 산성비죠.. 요즘엔 미세먼지도 심하고.. 비가 오게되면 비와 먼지가 엉겨붙어 도장면위에 사라락 앉게 됩니다.

보통은 어차피 더러워질거 비가 온 다음에 세차를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지만 디테일링을 정말 자주하시는 분들은 비오기 전에도 세차를 하십니다. 왜 그런걸까요?

 

 

 

 

 

산성비와 미세먼지가 만나서 형성된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하기 위해 비가 오기전 도장면의 코팅층을 한번 더 탄탄하게 정비(?)해두면 좋습니다.

 

 

 

 

비가 오기 전 세차를 마친 후 실런트, 왁스로 코팅을해주면 도장면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비 오기 전 왁스나 실런트로 도장면을 보호했다면 비가 온 후에는 도장면위에 생긴 오염물들을 제거해줘야겠죠?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게되면 오염물이 도장면을 파고들 수 있습니다.

 

 

 

 

 

비가 온 후에는 세차를 하고나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 오기 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두시면 화려한 리플렉션과 비가 왔을 때 생기는 비딩은 덤으로 따라오겠죠?

 

 

 

 

오늘 영상은 평소 디테일링을 너무너무 즐겨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디테일링을 매주 몇 번씩 하시는 분들은 비오기 전, 후를 안따지실것 같네요.ㅎㅎ

앞서 말씀드렸지만 세차는 비오기 전, 후 모두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비 소식이있으면 셀프 세차장 가셔서 비 오는날 대비 디테일링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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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왁스 탈지, 시원하게 하고 가실께요 – 자동차 탈지세차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동안 쌓여있는 묵은 왁스와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운 겨울, 깨끗하게 세차하는 것만으로도 고통인데 도장면을 탈지하고 왁스나 실런트로 다시 코팅해준다는 것이 쉽지않은 일이었는데요.  그래도 겨울내 열심히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블링블링하게 디테일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드뎌 디테일링의 계절이 돌아왔어요ㅎㅎㅎ

이제 겹겹히 쌓인 왁스와 코팅층에 쌓인 묵은 때를 탈지세차를 통해 깨끗하게 제거해주고 새로운 마음으로 왁스를 올려서 화창한 봄날, 화려한 리플렉션을 즐겨줄 시간입니다. 물론 기존의 왁스나 실런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왁스나 실런트를 코팅해줄 수 있지만, 왁스나 실런트 코팅층에도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묵은 때나 트래픽필름은 코팅층의 광도를 떨어뜨리고 약간의 난반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한번 걷어낸 다음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탈지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니 왁스를 1년 이상 탈지 없이 작업한 경우에만 탈지 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시중에는 왁스나 실런트의 코팅층을 벗겨내는 많은 종류의 샴푸나 탈지제들이 있습니다.

일단 탈지 세차를 한다면 세차를 다 마치고 난 다음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탈지세차는 드라잉 전후 모두 가능하지만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작업할 경우 희석비율은 강하게 해서 작업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탈지제를 분사해 놓고 기다렸다가 헹궈내는 것만으로도 탈지되는 제품들이 있지만 좀 더 꼼꼼하고 깨끗한 탈지세차를 원한다면 어플리케이터나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오염물이 제거된 상태에서 시공하는 것이 안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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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를 먼저 깨끗하게 마치고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왁스 탈지제를 골고루 분사해줍니다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양을 분사해주고 마르기 전에 헹궈내야 합니다.

 

 

 

 

왁스오프 탈지제는 물과 최대 1:5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 왁스전용 탈지제로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바로 사용한다면 보통 1:1의 비율로 희석해 분사해주면 충분합니다.

물론 원액 사용도 가능합니다. 왁스오프는 단순히 왁스나 실런트만 제거해주는 것이 아닌 세차 후 혹시나 남아있는 기름 때들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케미컬이기 때문에 이왕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준다면 깨끗하게 탈지세차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지세차 전후를 비교하기위해 본넷 반만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해보겠습니다먼저 1:2로 희석된 왁스오프 탈지제를 물기가 있는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2~3분 정도 기다렸다가 헹궈봤습니다.

 

 

 

 

 

 

가운데를 기준으로 본넷 왼쪽은 탈지세차를 하지 않아서 기존의 왁스층이 남았있는 것을 비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왁스오프 탈지제를 사용한 본넷 오른쪽은 탈지가되어 물기가 퍼져있는 것이 확인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탈지되진 않아 완전한 친수상태를 보이진 않습니다.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반복적으로 시공했다면 희석비율을 낮추거나 원액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입니다.

 

 

 

 

좀 더 완전한 탈지세차를 위해 왁스오프 탈지제를 다시 한번 분사해주고 이번엔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줍니다. 이 때 무리한 힘을 가할경우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듬뿍담아 보듬어주듯이 가볍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다시한번 깨끗하게 헹궈낸 모습입니다. 본넷 오른쪽에 물기가 없는것 같죠?ㅎㅎ

이제 완전한 친수상태가 되어 물기가 얇게 전체적으로 남아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진정한 웻룩!

 

 

 

 

마무리로 본넷 전체를 왁스오프 탈지제로 탈지해줬습니다.

확실한 친수 상태가되어 물기가 빠르게 흘러내리지 못하고 천천히 퍼져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로써 기존에 올려놨던 왁스와 실런트는 물론 눈에 잘 보이지 않던 묵은때들도 제거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장면 코팅

이제 깨끗하게 세팅된 도장면의 물기를 제거한 다음 이번 봄, 새로운 맘으로 올려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줄 일만 남았습니다.

한가지 코팅제만 사용해 도장면을 보호해줄거라면 어떤 것이든 바로 작업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를 함께 올려줄 예정이라면 유리막 코팅제나 도장면과 결합해 코팅되는 실런트를 카나우바 왁스 작업전에 사용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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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우바 왁스는 도장면이나 실런트 코팅층 위에 얇게 올라가는 방식으로 코팅되지만 합성실런트의 경우 도장면과 결합해 유착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위에 코팅해주면 카나우바 왁스층과 실런트가 서로의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순서가 바뀐다고해서 특별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효과적으로 오랫동안 코팅층을 관리해준다면 실런트를 먼저, 카나우바 왁스를 나중에 올려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결론   Conclusion

 

보통 기존 왁스나 실런트를 걷어내는 탈지세차는 여름이나 겨울이 지나면서 많이 하게됩니다. 아무래도 너무 더울 때나 추울 때에는 셀프세차장에서 탈지세차하고 코팅작업을 다시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죠.

물론 혹서기, 혹한기에도 탈지하고 코팅해주는 분들도 있습니다. 탈지세차가 반드시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최소 한 두번 정도만이라도 진행해준다면 확실히 더 맑고 깨끗한 코팅층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번 가을 득광을 위해 왁스나 실런트 코팅작업을 계획하셨다면 탈지 후 깨끗한 도장면에 코팅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묵은 왁스나 실런트 탈지세차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광빨이 안 난다면? 차량 색상에 맞는 코팅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디테일링에 입문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코팅 때문인것 같습니다.

세차를 마치고 난 다음 왁스나 실런트로 광을 사라락 내주면 힘든건 사라지고 뿌듯함만 남게 되죠ㅎㅎ

그런데 차량 색상에 따라 좀 더 어울리는 코팅제가 있는거 알고계신가요? 오늘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꼭 어울리는 코팅제를 써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량 색상에 따라 어울리는 코팅제가 있습니다.

 

 

 

카나우바 왁스의 경우 밝은 색차량에 카나우바 왁스를 시공하면 짙은 색상의 차량에 시공한것보다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카나우바 왁스는 짙은 색상 차량에 추천드립니다.

실런트의 경우 밝은 색이던 짙은 색이던 둘다 비슷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실런트는 짙은 색, 밝은 색 모두 추천드립니다.

 

 

 

 

 

 

 

 

 

 

카나우바 왁스는 천연 재료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도장면에 점착이 된다기 보다는 도장면에 얹어지는 느낌입니다.

반면에 실런트는 도장면과 분자결합을 하여 도장면에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와 실런트의 차이를 보시려면 빛을 받아보면 되는데요. 빛이 위에 있을 때보다 약간 옆에서 빛을 받는게 좀 더 차이가 도드라집니다.

 

 

 

 

 

웻룩을 보기 힘든 색상은… 바로 회색 흰색인데요. 카나우바 왁스를 발라도 깊이감, 촉촉한 느낌이 조금 덜 느껴지는 색상입니다.

그래서 회색과 흰색 차량은 카나우바 왁스보다는 실런트를 바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량 색상별 어울리는 코팅제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약간 생소할 수 는 있지만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것같아서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영상의 내용처럼 내 차에 어울리는 코팅제를 고르기 어려울 경우에는 차량 색상을 고려해서 고르는 것도 괜찮을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user/AutobriteDirectKorea

 

셀프세차 팁 – 세차부터 폴리싱까지 정리. 디테일링 외우지 말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요즘 셀프세차장을 보면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세차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이 보입니다. 오늘 영상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과정과 디테일링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세차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디테일링이란 뭔지, 왜 하는지에 대한 이론 교육을 준비했습니다.

칠판에 써가면서 차근차근 알려드렸습니다!

 

 

 

 

 

 

 

 

디테일링 프로세스! 초보자분들은 막상 세차장에 가셔서 어떤것 부터 해야하는지, 디테일링의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헷갈리시죠?

실내 > 세차, 휠 > 물기제거 > 타르제거, 페클, 철분제거  > 왁스, 실런트, 퀵디테일러

 

 

 

 

기본적인 디테일링 프로세스를 알아보았습니다.  기본 프로세스 이외에 조금 더 심화적인 작업이있죠? 바로 폴리싱입니다. 폴리싱은 스월마크, 잔기스를 복원하는 방법입니다.

 

 

 

 

 

 

도장면은 프라이머층, 컬러 코트, 클리어 코트층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폴리싱을 하면 클리어 코트층을 깎게 됩니다.  폴리싱을 자주하면 클리어코팅층이 점점 얇아지겠죠?

 

 

 

 

 

 

 

 

 

잔기스, 스월마크는 클리어 코팅층에 흠집이 생기면서 보여지게 됩니다. 클리어 코팅층에 흠집이 있으면 빛의 난반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의 눈에 스월마크, 잔기스로 보여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광도도 떨어지고 세차를 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기 어렵겠죠?

 

 

 

 

오늘 강의(?) 내용 총정리를 하며 영상을 마무리해보았습니다. 간단한 디테일링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려 했는데 폴리싱 이야기가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오늘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디테일링의 과정을 하나하나 짚어드리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올렸던 영상의 총정리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디테일링 입문자분들, 평소 디테일링을 즐겨하지만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 분들은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user/AutobriteDirec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