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 – 무더위엔 실런트로 작업하세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무더운 한여름 실런트 코팅이 필요한 점과 작업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숨막히는 여름이 찾아왔습니다ㅠㅠ 어떻게 나야할지 참 막막한데요더운 날씨에 세차하러 간다는 것 또한 사우나나 찜질방 간다는 생각으로 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하는 계절입니다안 그래도 무더운 날씨에 세차는 둘째치고 왁스까지 바르려면 보통 맘먹는 것으로는 쉽지않은 결정입니다.

게다가 뜨겁고 습한 날씨에 카나우바 함유량이 높은 왁스를 바르는 것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닌데요너무 덥고 습한 날씨에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할 경우 어떤 단점이 있는지와 실런트 코팅으로 쉽고 빠르게 득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나우바 왁스 헤이즈 현상

무더운 여름, 정말 탈진할 정도로 열심히 땀흘려 왁스를 바르고 버핑까지 마치고 만족하면서 집에 도착했는데..

? 머여 이게..

마치 왁스 버핑이 덜 된 것처럼 본넷에 희뿌옇게 올라온 경험이 한두번 쯤은 있으실 겁니다.

리헤이즈(Re-haze) 현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헤이즈의 사전적 의미는 연무, 실안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카나우바 왁스는 어플로 바르고 잠시 시간이 지나면 뿌옇게 헤이즈 현상이 일어납니다이때 타월로 깨끗하게 닦아내면 맑고 깨끗하게 드러난 코팅층을 확인할 수 있지만 카나우바 함량이 어느정도 있는 왁스로 작업한 후 뜨거워진 판넬과 온도, 습도의 영향으로 마치 구름이 낀 것처럼 뿌옇게 된 것을 보고 리헤이즈현상, 구름현상이라고들 얘기합니다.

 

 

 

첨엔 내가 왁스 작업을 잘못했나 생각될 수도 있지만이것은 봄 가을에도 왁스 작업 후 본넷이 뜨겁게 달궈지면 종종 발견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물론 작업을 잘못한 것은 아니지만 왁스 사용량이 많고 충분한 버핑작업과 제대로 경화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더 쉽게 볼 수 있는 여름 현상 중 하나입니다안그래도 땀 삐질삐질 흘리며 공들여 작업한건데 헤이즈 현상이 일어난 것을 보면 불쾌지수는 배로 높아지겠죠.

그래서 무더운 여름철엔 카나우바 왁스 코팅보다는 좀 더 작업성이 쉽고 리헤이즈 현상이 없는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실런트 코팅

천연 카나우바 성분이 소량 함유되거나 합성물질로만 제작된 실런트는 위와 같은 현상이 거의 일어나질 않습니다.

실런트는 도장면과 일종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제품을 도포하고 남은 약재를 깨끗이 닦아내면 고온에서도 헤이즈 현상없이 맑고 깨끗한 코팅층을 유지해줍니다. 그래서 무덥고 습한 여름철엔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이 작업성을 높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크림타입 or 스프레이타입 실런트 코팅

실런트는 천연 카나우바 성분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100% 합성 실런트와 카나우바 성분이 함유된 하이브리드 실런트류가 있습니다.

카나우바 함량이 높은 제품은 대부분 고체왁스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이외의 크림타입이나 스프레이타입의 액상왁스라 하는 제품들은 실런트로 보실 수 있습니다일단 크림타입과 스프레이 타입의 실런트는 고체 카나우바 왁스에 비해 발림성이나 작업성이 훨씬 좋아서 무더운 여름에 쉽고 빠르게 도장면 코팅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제품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크림타입의 실런트는 왁스처럼 어플리케이터로 도포해준 다음 제조사의 권장 시간동안 기다렸다가 닦아주는 노력이 필요하지만 고체왁스에 비해 발림성이나 버핑성이 좋아서 좀 더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이 실런트도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뿌리고 펴바른 다음 타월로 닦아내면 되는 제품들이 많아서 크림타입보다 좀 더 쉽고 간편하게 코팅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세차와 드라잉을 마친 도장면에 분사해주고 어플리케이터나 타월을 사용해 펴바른 후 닦아내는 것만으로 쉽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기 때문이죠.

 

 

 

 

스프레이 타입의 실런트를 시공할때는 왁스처럼 원을 그리며 도포할 필요없이 빠지는 부분만 없도록 골고루 펴발라주기만 하면 됩니다여러번 문지를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그리고 실런트는 도포하는 순간부터 도장면과 화학적 결합을 시작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필요없이 약재가 건조되는대로 닦아내면 됩니다.

 

 

 

 

 

여기서 지속성과 방오성이 뛰어난 실런트를 사용해준다면 1~2회 시공만으로도 여름동안 코팅층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이후에는 안전하고 깨끗한 세차만 해줘도 무더운 여름동안 샤방샤방한 차량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퀵디테일러 사용

무더운 여름 세차만 해주기도 힘들지만 세차후 퀵디테일러만이라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물왁스로 생각하시는 제품들인데요.

요즘엔 퀵디테일러도 고성능의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에 못지않은 방오성과 광을 보여주기 때문에 세차후 퀵디테일러로 관리만 자주 해줘도 여름내 깨끗하고 뛰어난 리플렉션의 차량으로 관리해줄 수 있습니다물론 실런트나 카나우바 왁스로 코팅한 것만큼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은 아니지만 1~2주에 한번 세차하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기때문이죠.

 

 

 

 

 

기존에 실런트나 카나우바왁스로 코팅되어 있다면 퀵디테일러로 중간관리만 해줘도 충분히 여름내 코팅층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은 무덥고 습한 여름에 굳이 땀빼면서 카나우바 왁스 코팅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리헤이즈 현상이 생길 수 있고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에 비해 더 많은 땀과 시간을 들여야하기 때문이죠물론 카나우바 왁스만의 깊이감있는 광으로 관리하기는 어렵겠지만 혹서기, 혹한기에는 너무 무리한 디테일링 보다는 시간 될 때 자주 단시간에 끝낼수 있는 디테일링 프로세스를 활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모두 지키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름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콕방지 도어가드 스펀지 제거하는 방법 깔끔하게!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문콕 방지스티커 제거 후 생기는 잔여물은 세차만으로는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전용 케미컬을 이용하면 간편하고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문콕 방지 스티커 깨끗하게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신차에 붙어 있는 패드는 사실 문콕 방지 패드는 아닙니다.

문콕 방지패드로 사용하셔도 무방하지만 오래동안 부착 시 제거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출고 후 제거하고 주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용 케미컬을 사용하면 오래된 스티커 자국도 간편하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작업 부위에 스티커 제거제 또는 타르제거제를 분사 후 1분간 기다려주세요.

 

 

 

 

사진 처럼 작업면이 클 경우 타월로 문지르는 것 보다 우선 손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잔여물이 남았을 경우 힘으로 박박 문지르지마세요!!

다시 뿌리고 닦아내는 것을 반복해주세요.

 

 

 

 

 

 

오늘은 문콕 방지 스티커 제거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티커를 떼어내고 세차로도 지워지지 않는 얼룩에 당황하지마시고

스티커제거제, 타르제거제로 힘들이지 말고 간편하게 제거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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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닦을 때 극세사 워시미트, 양모 워시미트 뭐가 다른걸까?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워시미트 중에서는 극세사 재질로 된 것과 양모 재질로 된 워시미트가 있습니다.

둘 다 사용해보지 않았다면 두 제품의 장단점을 느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극세사 재질의 워시미트와 양모 재질의 워시미트에 대해

간단하게 영상으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손에 끼는 장갑형태의 모양을 워시미트라고 하고,

손에 끼는 부분이 없는 것을 워시 패드라 부릅니다.

 

 

 

 

 

 

양모, 극세사 재질 모두 차량에 크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다만, 극세사 워시미트는 샴푸물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반면..

양모 워시미트는 내부가 양가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샴푸물을 오래 머금고 있게 됩니다.

 

 

 

 

샴푸물을 오래 머금고 있지 못한다면 윤활력도 점점 떨어지겠죠?

윤활력이 떨어지게 되면 차량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극세사 재질의 워시미트는 관리가 간편합니다.

양모 워시미트는 비틀어짜는 것도 안될 뿐더러 직사광선도 피해서 말려야하니..

관리가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양모 재질의 워시미트와 극세사 재질의 워시미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각각 재질마다 장단점이 있으니 영상 보시고

나에게 맞는 재질로 선택하셔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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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코팅, 티타늄코팅 얘네들 정체는? 셀프세차 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유리막 코팅에 입문하면서 세라믹 코팅, 티타늄 코팅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도장면에 세라믹 또는 티타늄 코팅을 한다?감이 잘 안오신다면 어떤 뜻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세라믹은 쉽게 도자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티타늄은 흔히 임플란트에 쓰이는 경도가 아주 높은 물질이죠.

 

 
 
 
 
 

세라믹, 티타늄 모두 고체인데… 이것들이 액체 상태로 있는게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세라믹과 티타늄 코팅제에는 정말로 세라믹과 티타늄이 들어간(?)것도 아니죠.

 

 
 
 
 
 
 
 
 

세라믹 코팅제, 티타늄 코팅제..

유리막 코팅제를 보다 단단하게 보이도록 이미지화 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세라믹 코팅제와 티타늄 코팅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세라믹, 티타늄 코팅제도 결국엔 유리막 코팅제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공 후 관리도 같으니  세라믹 코팅, 티타늄 코팅 시공 받으신 후 관리 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유튜브 링크로 들어오셔서 유리막 코팅 후 관리 영상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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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대비 자동차 내부 유리 습기제거 꿀팁! 김서림 방지제 사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주행중 갑작스럽게 유리에 습기가 차면 당황스러우시죠?

유리에 생기는 습기를 방지하는 케미컬이 있다는거 알고계신가요? 오늘은 김서림 방지제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시원한 지하주차장에 있다가 덥고 습한 지상으로 나왔을 때 급격한 온도차로 인해 차량 유리에 김서린적 있으신가요?

이런 현상은 김서림 방지제를 이용해 예방이 가능합니다.

 

 

김서림 방지제는 어려움 없이 누구나 시공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가지 주의할 점은!!

김서림 방지제를 시공할 때는 유리 안쪽면에 발라주어야 합니다.

 

 

 

 

 

 

김서림 방지제는 발라두고 자연건조 시켜주는 것이 좋기 때문에

주행이 모두 끝난 후 시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김서림 방지제는 바르고 버핑하듯이 닦아내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건조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서림 방지제가 생각보다 유리면에 코팅이 잘 안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도 타월로 박박 닦아내지 마시고 자연건조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김서림 방지제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김서림 방지제 사용법이 생각보다 간단하고 안전운전과 연관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쯤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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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철 자동차 세차용품 보관요령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무더운 여름철 세차용품 보관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슬슬 여름의 무더위가 걱정되는 7월을 눈앞에 두고있습니다..

지난 여름을 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자동차 실내 온도는 정말 말도 안되게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헬… 여름 어떻게 나지?ㅜㅜ

이렇게 뜨거워진 자동차 실내에 세차용품을 방치해 놓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무심코 방치한 케미컬이 새어나오거나 변질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름철 세차용품 보관요령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보통 실외온도의 2~3배까지 올라가는 자동차 실내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장소가 됩니다.

찜질방도 이정도는 아닌데 말이죠..

자동차 실내 온도가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자동차 전면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복사열과 공기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실내의 온도가 계속 상승하는 것입니다.

가장 온도가 높아지는 곳은 바로 대시보드.

 

기온이 35도일때 대시보드는 최대 90~100도까지 올라간다고하니

여름철 대시보드에는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는 것이 좋겠죠.

실내 온도는 보통 60~70도, 트렁크는 50도 정도로 온도가 올라가니 찜질방보다도 뜨거운 온도입니다ㅠㅠ

이런 실내에 먹다남은 밀봉된 음료수나 라이터 등을 방치할경우 폭발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차용품도 예외는 아니겠죠.

보통 세차용품은 트렁크에 많이들 보관하는데요. 외부주차시 트렁크의 온도도 50도에 육박하기 때문에,

각종 세차용 케미컬을 트렁크에 보관하면 부피가 팽창해 약재가 흘러나올 수 있어서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여름철 차량내 보관 가능한 세차용품

보통 셀프세차를 하는 사람들의 차량 트렁크를 보면 트렁크정리함이나 툴백 하나씩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세차를 위한 각종 케미컬과 용품들이 가득 채워져 있죠.

뿌듯합니다ㅎㅎㅎ

이중에서 여름철 차량내 보관해도 무방한 케미컬들이 있을까요.

먼저 세차를 위한 프리워시제, 시트러스 워시나 스노우폼 샴푸 및 버킷세차를 위한 카샴푸가 있습니다.

샴푸나 세정제는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서 뚜껑만 잘 닫아놓으면 보관해도 크게 문제되진 않습니다.

그리고 각종 타월이나 어플리케이터, 워시미트 등은 세차 후 그냥 방치할 경우 금방 냄새가 나고

세탁도 잘 안될 수 있기때문에 바로 세탁하고 집에가서 건조시켜주거나

집에서 꼭 세탁해서 완전히 건조후 트렁크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차량내 보관을 피해야 할 세차용품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여름철 자동차 트렁크 안은 온도가 높기때문에

유분기가 있거나 휘발성이 있는 케미컬들을 방치할 경우 부피팽창과 기화현상이 심해져

용기 밖으로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트리거(분무기)가 장착된 케미컬은 공기와 액체가 팽창하면서 스트로를 따라 올라와

흐를 수 있기때문에 트리거를 분리하고 일반뚜껑으로 씌워놓거나 서늘한 곳에 보관하다가

세차하는 날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케미컬로는 왁스나 실런트, 퀵디테일러, 타이어 및 각종 드레싱제 등 유분기가 있는 대부분의 케미컬들이 해당됩니다.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러한 케미컬들은

평소 서늘한 곳에 보관하다가 세차하는날 따로 챙겨 가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고체 실런트나 왁스의 경우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따로 보관하다가 사용하는날 챙겨 나가셔야합니다.

고체 왁스나 실런트는 온도와 습도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는 가급적 차량내 보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트리거 전용 케미컬 보관 팁

트리거가 체결된 케미컬은 보관시 꼭 세워놓아야합니다.

공기가 드나들면서 분사가되는 원리기때문에 공기가 유입될 수 있는 틈이있어서

눕혀져 있을 경우 틈새로 케미컬이 새어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리거에 달린 스트로를 타고 약재들이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사용후에는

트리거를 분리해 스트로에 남아있는 약재가 다 나올때까지 몇차례 분사해준 다음

다시 장착해놓으면 스트로안에 공기가 차 있어서 약재가 올라와 새는 것을 좀 더 방지해줄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여름철에는 자동차 실내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기때문에 몇가지 보관은 피해야할

세차용품들을 가급적 서늘한 곳에 따로 보관하고 필요한 날에만 잘 챙겨서 트렁크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름철 차량내 음료수나 라이터, 네비게이션의 과열로 인한

폭발 사고가 생길 수 있으니 외부주차 후 하차시에는 꼭 문제가 될 만한 것들은 없는지 꼭 확인 후 내리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름에도 떡실신 조심하시고 항상 즐기는 디테일링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여름철 차량 세차용품 보관요령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세차 필수 아이템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셀프세차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서 셀프세차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들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초보자 분들이 제품을 구입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내가 장바구니에 담은 제품들 중에서 겹치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것일 겁니다. 인터넷 동호회에서 좋다고 하는 제품들의 후기를 읽다보니 다 필요한 것 같기고 하고 뭐가 뭔지 모르다보니 일단 다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차를 시작하고나서 1~2달 정도 지나면서 용어도 슬슬 익혀가고 세차하는 과정도 알게 되어갈 때쯤에 내가 구매한 것 중에 겹치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혼자서 이걸 다 사용하자니 너무 많고 중고장터에 팔자니 새제품인데 손해보면서 팔기는 싫고 처리가 참 애매해집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세차용품만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프리워시, 본세차 아이템

셀프세차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인 프리워시와 본세차 단계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강조하고 또 강조하게 됩니다.

디테일링에서 가장 먼저 차량의 오염물을 제거해주는 과정이기 때문에 프리워시와 본세차에서 사용하게 되는 도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프리워시와 본세차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디테일링 가이드 Chapter. 01 프리워시

디테일링 가이드 Chapter. 02 본 세차

 
 

프리워시는 고압수,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그리고 스노우폼 세차등이 있습니다.

본세차에 들어가기 앞서 물리적인 접촉없이 고압수 또는 프리워시 약제를 사용하여 오염물을 제거해주어

본세차시에 안전하게 미트질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준비과정입니다.

차를 아낀다면 꼭 해줘야 하는 과정입니다.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AD에는 시트러스 워시라는 제품이 프리워시에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다른 브랜드에도 제품명에 시트러스 또는 오렌지 등의 이름이 들어가 있으면 시트러스 베이스로 만들어진 케미컬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트러스 워시 – 버그리무버, 프리워시 500ml 제품 보러가기

 


 

스노우폼

 

 

스노우폼 세차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스노우폼 카샴푸와 폼을 만들어 주는 폼건 또는 폼캐논(폼랜스)가 필요합니다.

폼건은 헤비 듀티 폼랜스가 대중화 되기 전에 많이 사용하던 악세사리입니다.

펌프 방식의 분무기에 폼노즐을 장착해서 안의 내용물을 폼형식으로 분사해주는 것이 폼건인데, 사용하면서 계속해서 펌프질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폼랜스를 사용할 수 있는 셀프세차장이 많다보니 거의 사용하질 않습니다.

 

 

폼캐논(폼랜스)는 고압세척기에 장착하여 고압수를 이용해서 폼을 뿌려주는 악세사리입니다.

폼건에 비해서 분사 속도나 거품의 질이 뛰어나고 중간에폼건처럼 펌프질을 해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편하게 폼 분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폼건에 비해서 고가이고 폼랜스를 고압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장착을 위해서 퀵커플러가 고압세척기 건에 달려있어야 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세차장에 퀵커플러가 장착되어 있어 폼랜스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스노우폼 카샴푸는 일반 본세차에서 사용되는 버킷용 카샴푸와 몇가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버킷용 카샴푸는 워시미트를 이용하여 물리적인 접촉이 있기 때문에 차량 도장면에 워시미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해주기 위해서 윤활력 성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반면 스노우폼 카샴푸는 물리적인 접촉없이 오염물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세정력과 도장면과의 점착력이 중요합니다.

 

 

 

본세차에서 필요한 것은 카샴푸, 워시미트, 버킷 2개 그리고 그릿가드입니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카샴푸를 선택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윤활력입니다. 워시미트가 도장면에 닿을 때 마찰력을 최소화 해주는 것이 바로 카샴푸의 윤활력이기 때문에 세정력보다는 윤활력이 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들마다 윤활력을 수치로 표시해놓지 않기 때문에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신 카샴푸마다 희석비율을 표기하고 있는데 희석비율이 1:400 이상인 제품들은 윤활력이 충분하니 이런 제품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버킷 2개와 그릿가드가 필요한 이유는 디테일링 가이드 본세차 편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퀵 디테일러

 

 

퀵디테일러도 용도에 따라서 물기 제거시 보조제용, 광부스터용 그리고 중간 관리제용 등으로 세분화해서 나눌 수 있지만 초보자 분들은 용도별로 다 구매하지 말고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가장 기본 퀵디테일러를 1개만 구매해서 사용하다가 모두 소진한 다음에 다른 퀵디테일러를 구매해도 됩니다.

퀵디테일러는 용도가 다양하고 사용 빈도수도 높은 케미컬이기 때문에 다른 케미컬에 비해서 소진하는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페인트 클린져

 

 

페인트 클린져는 도장면에 쉽게 제거되지 않는 낙진을 제거하기 위한 케미컬입니다.

도장면을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도돌한 느낌이 난다면 페인트 클린져를 사용해서 도장면을 어느 정도 맨들맨들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인트 클린져만으로도 도장면의 낙진을 제거하면서 원래 색상으로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왁스나 실런트를 바르기 전에 전처리제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염물 중 본세차 시에 제거되지 않는 오염물(-워터스팟, 틈새에서 새어나온 물줄기 자국 등)을 제거하는데도 좋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시간이 오래되어 하얀 때가 낀 플라스틱 트림, 고무 몰딩 그리고 크롬과 같은 금속 파트에 묻은 오염물질들도 제거할 수 있어서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미컬입니다.

페인트 클린져가 디테일링 중급 수준이 되어야 사용할 수 있는 케미컬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빈도도 상당히 높은 케미컬이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보유하면 좋을 디테일링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결론  Conclusion

이제 막 셀프세차를 시작하려는 초보자 분들이 꼭 사야하는 디테일링 필수 아이템을 정리해보면,

-시트러스 베이스 약제

-스노우폼 카샴푸

-폼랜스 또는 폼건

-투버킷, 그릿가드

-버킷용 카샴푸 (희석비율 1:400 이상)

-워시미트 (양모 또는 극세사 재질)

-드라잉 타월 (최소 2장)

-버핑 타월 (최소 2장)

-퀵디테일러

-페인트 클린져

-페인트 클린져용 어플리케이터 (코튼 어플리케이터)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려고 찜해놨던 제품들 중에 같은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것은 없는지 확인해보고 중복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리스트로 정리한 품목들만 있으면 초보자 분들이 셀프세차에 입문하는데는 충분한 제품들이니 이것까지만 구매해서 3~4회 정도 세차를 해보세요. 그런 다음 추가 작업이 가능하다고 느껴지면 그 때부터 제품들을 늘려가도 늦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초보자에게 필요한 세차 필수 아이템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차가 뜨거우면 왁스가 빨리 사라지나요? 색상에 따라 자동차 왁스효과 차이점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6월에 접어들면서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면 도장면의 온도는 더욱 더 뜨거워지는데요. 도장면의 온도가 높으면 왁스가 더 빨리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색상에 따라 지속기간이 다르다는 말도 있죠. 그래서 오늘은 차량 색상과 온도에 관련된 왁스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뜨거운 트렁크안에 왁스를 보관하게 되면 왁스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장면 위에 올라간 왁스도 평상시에는 경화가 잘 이루어지지만 너무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약간 물러질 수 있습니다.

 

 

왁스층이 물러진 상태로 세차를 하게 된다면  평상시 보다 왁스층이 빨리 벗겨질 수 있게됩니다.

 

 

 

 

왁스는 도장면과 결합되지 않고 얹혀지게됩니다.

그렇다보니 시속 120km이상으로 달리게 되면 왁스층이 깎이게됩니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왁스층이 물러졌다면 평상시 보다 좀 더 깎일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흰색, 회색 차량보다 열을 많이 받는 검정색 차량에 좀 더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뜨거운데다 바람까지 맞으면 아무래도 왁스층이 좀 더 깎이겠죠?..

 

 

오늘은 차량의 색상별, 온도별 왁스에 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더운 여름철에는 흰색차량에 바른 왁스 보다 검정차량에 바른 왁스가 좀 더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왁스가 물러질 수 있는 여름철에는 빠르게 주행 시  평소보다 좀 더 왁스층이 깎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운 여름엔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이냐구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셀프세차 마치고 물기 제거를 편하고 빠르게 하는 꿀팁. 그것도 단 한장으로 / 셀프세차 / 물기제거 / 드라잉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세차 후 드라잉 할때 드라잉 타월 몇 장 정도 사용하시나요?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힘이 빠져버리는데요…

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물기 제거가 편해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되어있는 도장면이라면 고압수로 마무리하는 것 보다 큰 물줄기를 이용해 마무리 하는것이 보다 효율적입니다.

 
 
 
 
 

고압수가 아닌 일반 물호스를 사용해 마무리를 하게되면

도장면 위에 생긴 큰 물줄기가 작은 물줄기들과 합쳐져 흘려내리기 때문에 드라잉이 좀 더 빨라지게 됩니다.

 

 
 
 
 
 
 
 
 
쉬팅으로 물기를 제거하려면 도장면에 코팅이 되어있어야합니다!
 
 
 
 

 

코팅이 되어있는 도장면이라면 세차 후 차에 물 한바가지 끼얹어주세요.

큰 물덩어리가 작은 물방울을 끌고 흘러내려가게됩니다.

 

 

 

 

오늘은 드라잉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오늘 영상 시청하고 나시면 앞으로 드라잉 타월은 한 장만 챙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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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그래프 –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쇼왁스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영국에서 넘어온 핫한 카나우바 왁스를 소개드리겠습니다ㅎㅎ

카나우바 왁스인듯 왁스 아닌 너~~~ 넌 이름이 뭐니…

 

 

바로,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럭셔리 카나우바 쇼왁스 입니다.

뭐이리 이름이 거창한가 싶지만 영국 본사 설명 그대로네요.

일단 하이브리드라는 단어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카나우바 왁스이긴한데 뭔가 믹스되어 있을거라는 느낌이 옵니다.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쇼왁스

오토그래프는 영국에서 한정 판매된 레거시 카나우바 왁스어비스 실런트를 기반으로 제작된 말그대로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입니다.

카나우바 왁스의 깊은 웻룩과 어비스 실런트의 뛰어난 방오성이 합쳐진 AD 현존 최강의 왁스라고 할 수 있죠^^

 

 

먼저 외모만 살펴봐도 다른 카나우바 왁스들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오크우드로 수제작된 하드케이스만 봐도 그렇죠.

음각으로 휘날리는 오토그래프 레터링이 새겨진 우드케이스는 귀하게 모셔야할 녀석이라고 알려줍니다.

 

 

 

오픈 방식은 마그네틱 자석을 사용해 살짝 힘을 주어 위쪽으로 당기면 깔끔하게 분리됩니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내는 빠알간 유리용기ㅎㅎ

묵직하면서 깔끔한 유리용기에 담겨진 오토그래프 카나우바 왁스는 확실히 고급진 느낌을 마구 발산합니다~~

이녀석 패키징은 갠적으로도 정말 맘에드네요^^

 

그리고 소량만 사용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30g 미니팟 제품도 함께 출시되었죠ㅎㅎㅎ

용량은 적은듯 싶지만 요거 하나로 차량 5~10대는 작업해줄 수 있기 때문에 작다고 무시할 녀석은 아닙니다.

오토그래프 30g은 오크우드 케이스가 따로 없이 조그마한 유리용기에 담긴 본품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g 용량이 부담스러운 분은 오토그래프 미니팟을 사용해보는것도 좋겠네요^^

 

외모는 요정도로 살펴봤구요. 이제 오픈해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나우바 왁스와 어비스 실런트의 조합이라니 일단 광과 방오성은 기존 어비스와 카나우바 왁스만 봐도 보장되있다는 믿음이 빡 오네요..

 

 

AD 카나우바 왁스나 어비스 실런트를 사용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량만 사용해 얇게 펴발라주면 충분합니다.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해서 더 두껍게 코팅되는 것은 아니기때문이죠.

 

 

 

 

오히려 닦아내는 양만 많아지고 깨끗하게 버핑하는데 방해가되기때문에 최대한 얇고 고르게 펴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의 버핑타임은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도포하면서 바로 도장면에 코팅이 시작되기때문에 한판넬씩 작업하고 5~10분이내에 버핑해주면 됩니다.

장점은 일반 카나우바 왁스와 달리 시간이 조금 경과되도 버핑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것이죠.

 

 

 

1차버핑때는 올이길고 중량감있는 마이크로화이버 타월을 사용해 남아있는 약재를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닦아냅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남은 약재를 걷어낸다음 깨끗한 면으로 뒤집어가며 버핑해줍니다.

 

 

차량 전체를 같은 방법으로 작업한다음 다시 깨끗한 버핑타월을 사용해 2차버핑해주면 깊고 진한 꿀광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토그래프는 카나우바 왁스가 함유된 제품이기 때문에

작업 후 12시간 이상 잘 경화시켜주면 좀 더 깊은 광과 슬릭감이 더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급진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로 출시된 오토그래프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공식 홈페이지 Q&A 게시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토그래프 하이브리드 카나우바 왁스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