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를 어떻게 발라야 잘 발랐다고 소문이 날까? 왁스 바르는 정석 원형? 직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왁스 바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요즘 왁스 바르기 좋은 날씨죠? (미세먼지만 없으면..)

왁스 바르기 좋은 계절인만큼 왁스에 대해 좀 더 파헤쳐봅시다!

 

 

 

 

 

왁스 바를 때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시는 분들 많으시죠?

직선으로 왁스를 바르는 것 보다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는게 훨씬 더 좋은 방법일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왁스를 직선으로 바르는 것과 원형을 그리며 중첩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과연 어떤 차이를 보여줄까요?

 

 

 

 

 

 

왁스를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바르는 것과 직선으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좋고 효율적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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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셀프세차 팁 – 세차는 비 오기 전에 해야할까요? 비 온 다음에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평소 디테일링을 너무 사랑하는 분들은 비 소식이 그리 달갑지는 않으실텐데요.  비 소식이 있으면 세차는 비오기 전에 해야할까요? 비가 온 후에 해야할까요?

 

 

 

 

 

오늘의 주제는 비오기 전에 세차를 해야할지… 아니면 비가 온 다음에 세차를 해야할지에 대해 다뤄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오기 전, 후 둘다 세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비가 오게되면 거의 산성비죠.. 요즘엔 미세먼지도 심하고.. 비가 오게되면 비와 먼지가 엉겨붙어 도장면위에 사라락 앉게 됩니다.

보통은 어차피 더러워질거 비가 온 다음에 세차를 해야지 라고 생각하시지만 디테일링을 정말 자주하시는 분들은 비오기 전에도 세차를 하십니다. 왜 그런걸까요?

 

 

 

 

 

산성비와 미세먼지가 만나서 형성된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하기 위해 비가 오기전 도장면의 코팅층을 한번 더 탄탄하게 정비(?)해두면 좋습니다.

 

 

 

 

비가 오기 전 세차를 마친 후 실런트, 왁스로 코팅을해주면 도장면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비 오기 전 왁스나 실런트로 도장면을 보호했다면 비가 온 후에는 도장면위에 생긴 오염물들을 제거해줘야겠죠?

너무 오랫동안 방치하게되면 오염물이 도장면을 파고들 수 있습니다.

 

 

 

 

 

비가 온 후에는 세차를 하고나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 오기 전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을 해두시면 화려한 리플렉션과 비가 왔을 때 생기는 비딩은 덤으로 따라오겠죠?

 

 

 

 

오늘 영상은 평소 디테일링을 너무너무 즐겨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디테일링을 매주 몇 번씩 하시는 분들은 비오기 전, 후를 안따지실것 같네요.ㅎㅎ

앞서 말씀드렸지만 세차는 비오기 전, 후 모두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비 소식이있으면 셀프 세차장 가셔서 비 오는날 대비 디테일링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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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팁 – 초보자들을 위한 왁스 쉽게 바르는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2월에 접어들면서 아직 추운 날씨지만 셀프 세차장에서 세차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셀프세차장에서는 세차만 하는게 아니죠 ㅎㅎ 세차를 마친뒤에 차에 광빨을 넣어주어야겠죠?

혹시 왁스 발라보신적 있으신가요? 왁스바르면서 둥글게 둥글게 발라야할지, 직선으로 슥슥 발라야할지 고민한적 있으시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왁스를 바르기 전에는 반드시 본세차 까지 끝내야하는거…다들 너무 잘 알고계시죠?

왁스는 바르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바르기 전 과정이 더 중요하답니다!

 

 

 

 

왁스를 몇개 구입하시다보면 어떤 왁스는 좀 단단한편이고 어떤 왁스는 좀 무른 편입니다.

단단한 왁스는 어플리케이터를 왁스에 어느정도 문질문질~ 해주시고 무른 왁스는 어플리케이터를 왁스에 스윽~ 스쳐주시면 적당량이 묻어나오게 됩니다.

 

 

 

 

 

 

왁스를 도장면에 듬뿍 바르게 되면 나중에 버핑하면서 걷어내게 됩니다…

왁스는 굳이 많이 바르실 필요 없고 적당량만 발라주세요!

 

 

 

 

 

 

 

왁스 바르는 영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방법! 둥글게 둥글게 원을 그리며 왁스를 바르는 방법인데요. 왁스를 꼭 원형으로 발라야할까요?

 

 

 

 

 

왁스는 꼭 원을 그리며 발라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직선으로 바른다고 해서 꼼꼼히 발리지 않는것도 아니에요. 

그러니 본인 취향에 맞게 바르시면 될것 같습니다.

 

 

 

 

 

 

 

 

왁스를 바를때 어플리케이터를 너무 세게 누르며 작업하게되면 어플리케이터에 의해 도장면에 손상이 갈 수 있으니

왁스를 바르실때는 너무 힘을 주지말고 살살 문질러주세요!

왁스의 버핑타임은 제조사 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버핑타임은 꼭 제품의 설명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왁스 설명에 3분에서 5분이내에 닦아내라는 설명이 있다면 겨울철에는 3분, 습도가 높은 여름엔 5분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왁스를 바른 목적은 물론… 이죠. 힘들지만 왁스 열심히 바르고 결과물을 보면 언제 힘들었냐는듯 뿌듯~하시죠?

그런데 왁스는 광을 살려주는 것 뿐만아니라 오염을 방지시키고 도장면을 보호하는 목적이 좀 더 크답니다!

 

 

 

 

평소에 셀프세차장을 자주 가시는 분들은 왁스 바르는게 익숙하시겠지만 초보자 분들은

막상 왁스를 바르려고하면 조금 헷갈리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영상으로 다뤄봤습니다.

왁스를 바르실때는 어플리케이터에 스치듯 소량을 발라 원형이나, 직선으로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몇번 발라보시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왁스는 광빨을 세우는 목적도 있지만 도장면을 오염물로 부터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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