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utobrite Direct Korea

This author has not yet filled in any details.
So far Autobrite Direct Korea has created 50 blog entries.

셀프세차 팁 – 신차가 신차 상태가 아니라구요? 왜 그런건데? 그리고 영업사원에게 요청할 것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공장에서 막 출하한 신차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새 차를 구입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 차를 구입했는데 차량의 상태가 새 차가 아닐 수 있다는게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죠?

 

 

 

 

 

새 차를 사게 되면 차를 인수받기 전까지 어떤 과정들을 거쳐서 오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방금 막 받은 새 차인데 차량의 상태가 새 것 같지 않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세요.

 

 

 

 

 

 

 

차를 구입하면 차가 공장을 출하 되자마자 바로 받는게 아닙니다.

신차라도 차량에 워터스팟이나 철분, 홀로그램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오늘 영상 시청해주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자동차에 맨손으로 왁스를 바른다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지난 영상에서는 왁스를 바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맨손으로 왁스를 바르는 ‘핸드 왁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핸드왁싱 들어보신 분들도 계시죠? 말 그대로 맨손으로 왁스 시공을 하는 건데요.

어플리케이터로 바르는 것 보다 핸드왁싱이 더 좋을까요…?

 

 

 

그동안 핸드왁싱에 대해 궁금하셨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세요!

 

 

핸드왁싱이 어떤 것인지 알았다면 핸드왁싱 하는 방법도 알려드려야겠죠?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광도 향상을 위한 글레이즈 사용법 – 익스트림 글레이즈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도장면 광도 향상을 위한 글레이즈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통 글레이즈는 잔기스 충진이나 광택증진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데요. 신차나 도장면 상태가 양호한 차량에도글레이즈를 사용하면 더 짙은 색감과 광도를 증진시켜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글레이즈는 작업성이 좋고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의 광도가 저하됐거나 잔기스들로 인해 난반사가 심한 경우 신차의 도장면을 더욱 돋보이게 관리하고 싶을 때 글레이즈를 사용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특히, 익스트림글레이즈는 도장면은 물론 금속, 플라스틱, 데칼, 유광래핑 등 대부분의 외장재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재에 특별한 제한없이 더 글로스한 광을 원하는 파츠에 작업해주면 됩니다.

 
연마성분이 없어서 도장면에 안전하고 누구나 쉽게 바르고 닦아낼 수 있기 때문에 작업성 또한 우수합니다.
 
 
 
 
 
 
 
익스트림 글레이즈는 사용 전 약재가 충분히 섞일 수 있도록 흔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어플리케이터에 익스트림 글레이즈를 동전크기만큼 덜어준 다음 원을그리며 부드럽게 문질러 도포해줍니다.
 
 
 
 
 
 
 
 
 
 
 
익스트림 글레이즈 사용 시 처음엔 물기가 많은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문질러주세요.
 
 
 
 
 
 
 
 
 
그리고 약 5~7분정도 기다렸다가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약재를 닦아내면서 깨끗하게 버핑해줍니다.
 
 
 
 
 
 

익스트림 글레이즈는 잔기스나 난반사가 심한 도장면에 사용하면 그 차이는 더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익스트림 글레이즈는 크롬, 플라스틱은 물론 데칼이나 유광 랩핑이 되어있는 부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정색 도장면과 데칼을 좀 더 진하고 맑은 리플렉션으로 만들어줍니다. 흰색이나 밝은 계열의 차량에 사용해도 좀 더 깨끗하고 맑은 광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글레이즈는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보통 잔기스 충진을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있지만 이외에도 도장면의 색감을 더욱 짙게해주고 광도를 높여주어 단순히 왁스나 실런트만으로는 보여주기 어려운 글레이즈만의 글로스함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물론 익스트림 글레이즈 작업후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 퀵디테일러 등으로 코팅해주면 좀 더 오랫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장면 광도 향상을 위한 글레이즈 사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인 행사 & 디테일링 세차 교육 – 상반기 Back to Basics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는 셀프세차를 시작하려는 일반 오너분들을 위한 셀프세차, 디테일링 교육을 Back To Basics(백투베이직)이란 이름으로 2013년 5월부터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백투베이직은 디테일링의 기본적인 개념과 셀프세차, 디테일링을 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제품 구성부터 디테일링 순서 그리고 셀프 세차장에서 사용될 수 있는 팁등을 알려드리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2019년부터 백투베이직이 새롭게 개편됩니다.

기존의 참가신청을 하는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여러분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참가비 무료로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과 동시에 오프라인 판매도 진행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앞으로 백투베이직처럼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 2019년 백투베이직은 상반기와 하반기 교육으로 나뉘게 되며 원하는 달의 토요일에 미리 신청이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판매행사

일시 : 백투베이직 교육 당일 1pm~4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오프라인 행사는10~20% 할인된 금액으로 AD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되는 제품들은 아래 리스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 판매 행사는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백투베이직 교육은 1시부터 진행됩니다.

 


 

판매 리스트

스노우폼 폼샴푸 매지폼 500ml

시트러스 워시 500ml

스노우폼 – 헤비듀티 폼랜스 (폼캐논)

바나나 글로스 카샴푸 500ml

퍼플벨벳 하이글로스 카샴푸 500ml

헬샤인 싸이드 워시패드

헬샤인 건틀렛 천연양모 워시미트

디럭스 플러피 드라잉 타월

버킷

헬샤인 래피드 리벤지 500ml

엘레강스 디테일링 스프레이 500ml

프로젝트 64 스프레이 실런트 500ml

유리막 코팅제 – 울트라슬릭 실런트 250ml

디럭스 플러피 버핑타월

유리세정제 크리스탈 500ml

유막제거제 클리어뷰 500ml

유리발수코팅제 레펠 100ml

퍼플레인2.0 : 철분제거제 500ml

저스트 더 토닉 : 타르 / 스티커 제거제 500ml

인핸스 500ml

어플리케이터류

실내 클리너 FAB 500ml

실내 드레싱 핑크쉰 500ml

가죽세정제 레더클린즈 500ml

리바이브 레더컨디셔너 250ml


 

2019 Back to Basics

일시 : 신청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내용 : 백투베이직 교육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신청한 분들만 참석이 가능하니 꼭 참가신청 후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인원은 교육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최대 15명만 받습니다.

 

디테일링에 대해서 궁금하신분들,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다하시는분들, 이제 셀프세차를 시작해보려는 분들, 혹시나 내가 제대로 하고 있었는지 궁금한 분들, 모두 신청 가능하십니다.

디테일링을 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오너분들이 내 차를 아끼기 때문에 좀 더 안전하면서 깨끗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큰 이유입니다. 하지만 디테일링이나 셀프 세차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사야하는지도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제품도 너무 여러가지이고 막상 시작하려고 관련 내용을 검색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내용이 나오다보니 초보자에게 적용되는 내용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것들을 ADK(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코리아)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2019 Back to Basics 안내

l 본사 교육 l

일시 : 신청일 토요일 1pm~

장소 :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69길 37(세곡동 599) T빌딩 102호 브랜뉴 디테일링샵

문의전화 : 1688-0543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시면 됩니다.

참가신청하러가기! 클릭

그럼, 디테일링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왁스를 어떻게 발라야 잘 발랐다고 소문이 날까? 왁스 바르는 정석 원형? 직선?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왁스 바르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요즘 왁스 바르기 좋은 날씨죠? (미세먼지만 없으면..)

왁스 바르기 좋은 계절인만큼 왁스에 대해 좀 더 파헤쳐봅시다!

 

 

 

 

 

왁스 바를 때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시는 분들 많으시죠?

직선으로 왁스를 바르는 것 보다 원을 그리며 중첩시키면서 바르는게 훨씬 더 좋은 방법일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왁스를 직선으로 바르는 것과 원형을 그리며 중첩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과연 어떤 차이를 보여줄까요?

 

 

 

 

 

 

왁스를 원을 그리며 중첩시켜 바르는 것과 직선으로 바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좋고 효율적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내 차에 적당한 스노우폼 카샴푸 용량. 폼랜스 통에 샴푸 넣는 적정량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 영상은 과연 폼랜스통에 카샴푸를 얼마나 넣어야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폼랜스통에 물과 카샴푸를 얼마나 넣어야 맞는걸까요?

 

 
 
 
 
 
 
 
 
 
 
 
 
 
 
 
 
 
중형 ~대형 차량의 경우 300ml, 대형 ~SUV 차량은 400ml 정도면 충분히 뿌릴 수 있습니다.
 
 
 
 
 

 

자사 폼랜스 통은 제품 겉면에 용량이 표기 되어있어 카샴푸와 물 희석 시 보다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스노우폼 작업 영상에 등장하는 차량은 대형 세단으로 희석된 카샴푸물은 약 300ml 를 사용했습니다.

 
 
 
 
 
 
 
 
 
 

폼랜스 통에 카샴푸물을 300ml 이상 넣으신 분들은 카샴푸 물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에 쓰기 위해 잘 보관해 둬야겠죠? 남아있는 샴푸물은 다음에 사용하셔도 문제가 없습니다.

 
 
 
 
 
 
 
폼랜스 통에 남은 샴푸물이 들어있다면 폼랜스 통은 꼭꼭 세워서 보관해주세요.
 
 
 
 
 
 

폼랜스 본체 부분과 통을 연결해주는 부분에 작은 공기구멍이 있습니다. 샴푸물이 들어있는 폼랜스 통을 눕혀서 보관할 경우에는 저 공기구멍으로 제품이 셀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폼랜스통에 과연 샴푸물을 얼마나 넣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간단하지만 헷갈리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준비해보았습니다. 중형~대형차량은 300ml 정도! 대형 또는 SUV차량의 경우는 400ml 정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카샴푸물은 다음에 사용이 가능하니 통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세워서 보관해주세요.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왜 세차를 해야하는가?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왜 세차를 해야하는가?에 대해 간단하게 영상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평소 셀프세차를 즐겨하시는 분들은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의문이 드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말씀드리는 세차란 정말 세차만 하는 것이아닌 세차 후 코팅, 도장면에 있는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모든 것들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이런 과정들을 사람 피부에 비유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세수하고 스킨과 로션을 바르듯 차량도 세차 후 코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상태가 안좋아지면 피부과 가셔서 레이저하는 것처럼

도장면도 잔기스가 많이 생기면 디테일링샵에서 폴리싱을 맡겨야하는 상황이옵니다.

 
 
 
 
 
 
 
 
 
 
평소 차량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폴리싱을 해야하는 확률이 더 적어지겠죠?
 
 
 
 
 
 

도장면에는 단순히 흙먼지만 앉는 것이 아니라 여러 크고 작은 오염물들이 들러붙게됩니다.

도장면에 생긴 오염물들은 도장면을 파고들 수 있기 때문에 발견하고 빠른시간내에 제거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하고 로션 바르는 것 처럼 오염물을 제거한 뒤에는 코팅을 해주시는게 좋겠죠?

 
 
 
 
 
 

오늘은 도장면을 피부에 비유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세수하고 화장품 바르는 것 처럼 여러분의 차도 세차 후 코팅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물왁스라도 바르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자동차 철분제거제 완전정복 – 도장면, 휠 철분제거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도장면과 휠 구석진 곳에 남아 말초신경을 건드리는 자동차 철분제거제 및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대체 철분은 어디서 어떻게 날아와 내 차에 떡하니 자리잡고 떨어지지도 않는 걸까요..

보통 도장면에 있는 철분은 공단지역을 자주 운행하거나 신차 출고시 출하장에 대기하면서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눈에 많이 띄는 철분은 바로 브레이크 패드 마찰로 생기는 분진입니다. 국산차량은 심하지 않지만 유럽차량의 경우 세차를 깨끗하게 마치고 집에 가보면 금새 시꺼매진 휠을 보고 힘이 쭉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금방 또 쌓일거 적당히 하자할 수도 있지만 방심은 NO!!

철분을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그위에 또다른 철분과 오염물이 쌓이고 쌓여 고착되는 날에는 하루종일 휠만 잡고 클리닝 해야할 수 있으니 철분제거를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철분제거제란?

자동차에 달라붙는 철분 오염물에 대해서 아시나요?

보통 공단지역이나 자동차 출고장 등 공기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많은 지역에서 운행하는 차량들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그리고 수입차량의 경우 선박으로 수십여일이 걸려 출하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대기중에 철분 오염물들이 쌓이고 고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가 마찰하면서 생기는 분진. 시커멓게 오염되는 브레이크 분진은 대표적인 자동차 철분 오염물 중 하나죠. 이러한 철분들은 오염되자마자 세차만 잘해줘도 제거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매일 세차할 수는 없기때문에 철분 오염물들은 도장면에 박히거나 휠 표면에 고착되어 세차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철분오염물은 장시간 방치될 경우 부식되면서 도장면이나 휠 표면에 데미지를 줄 수 있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철분제거제는 이렇게 세차로는 제거되지않는 철분들을 화학적으로 녹여서 제거해주기때문에 불필요한 데미지를 최소화하고 손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케미컬입니다.

 

 

 

 

 

도장면 철분제거

도장면은 신차 출고시나 공단지역 운행이 잦지 않은 경우 많은 양의 철분이 쌓이진 않아서 자주 철분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차만 자주 잘해줘도 미세한 철분과 오염물들은 쉽게 제거가 되기때문이죠. 도장면 철분제거는 보통 1년에 1~2회 정도만 해줘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신차 출고시나 세차를 마치고 난 후 도장면에 꺼끌함이 느껴진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차를 안한 상태에서 철분제거제를 뿌릴 경우 오염물로 인해 철분과 직접반응하기 어렵기때문에 세차후 철분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오염물속에는 철분들이 섞여있습니다. 하지만 이 철분오염물들이 전부 고착되는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세차만으로도 제거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세차를 마친 후 철분제거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굳이 스노우폼 세차나 고압수만으로도 제거되는 철분들을 비싼 철분제거제로 녹여낼 필요는 없는 것이죠^^

퍼플레인 2.0 철분제거제는 원액이나 물과 1:1~3 비율로 희석해 사용 가능한 자동차 전용 철분제거제입니다. 원액을 사용해도 도장면에 안전하기때문에 눈에 보이는 철분제거 효과를 확실히 보시려면 원액을 분사하셔도 괜찮습니다.

 

 

 

 

세차를 깨끗이 마치고 드라잉까지 끝낸 후 철분제거제를 도장면에 분사해 반응을 살펴봅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원액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신차 출고시에는 도장면위에 눈에 잘 띄지않는 철분들이 쌓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1~2회 정도 철분제거해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도장면에 분사해보고 10~20초 정도만 기다려보면 철분과 퍼플레인 철분제거제가 반응해 보라색으로 흘러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반응이 없다면 도장면에 철분은 없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1~2분 정도 더 기다렸다가 고압수로 헹궈주면 끝!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1~2회 정도 반복 작업해주셔도 좋습니다.

 

 

 

 

철분제거

휠은 육안으로도 쉽게 철분오염물이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등이 마찰하면서 많은 철분 분진들이 뜨거워진 휠에 잘 달라붙기때문인데요.

세차를 자주한다면 철분제거제 없이 휠클리너만 잘 사용해도 쉽게 제거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휠은 굴곡지고 구석진 홈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꼼꼼하게 클리닝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고착된 철분들이 휠클리너만으로 철분제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평소엔 휠클리너로 자주 클리닝해주고 1~2개월에 한번씩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철분제거해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휠 역시 도장면과 마찬가지로 퍼플레인2.0 철분제거제 원액이나 물과 1:1-2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는데요. 휠에 많은 양의 분진과 오염이 확인된다면 원액이나 1:1희석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휠에 골고루 퍼플레인 2.0 철분제거제를 분사해준 다음 기다립니다.

 

 

 

 

좀 더 꼼꼼한 철분제거를 위해 디테일링 브러쉬로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 훨씬 더 깔끔하게 철분제거를 마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철분제거제 사용 방법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철분제거를 꼭 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철분제거는 특별한 스킬없이도 자동차에 안전한 철분제거제만 잘 사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으니깐요.

단 도장면도 매끈하고 휠에도 분진이 별로 안생긴다면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경우가 나에게 해당된다면 철분제거제를 사용해 반응을 살펴보고 내 차량에 철분제거할 시기를 확인해주면 됩니다. 철분은 방치하면 쉽게 제거되지 않는 골칫덩어리가 될 수 있으니 주기적이고 안전한 철분제거를 통해 휠과 도장면을 멀끔하고 블링블링하게 관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철분제거 및 철분제거제 사용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리막 코팅은 무적인가? 유리막 코팅 했으면 자동세차 들어가도 괜찮은걸까?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유리막 코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면 자동 세차기에 들어가도 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유리막 코팅은 정말 오래~ 도장면을 지켜줄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유리막 코팅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첫번째 예를 들자면.. 도장면위에 정말로 ‘유리’막이 형성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의 한 종류이자 일반 코팅제입니다.

유리막 코팅제는 실런트에 유리의 주성분인 규소 성분을 첨가하여 만든것입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지속성은 주행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은 1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리막 코팅제가 슬릭함과 방오성이 뛰어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리막 코팅제에도 한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유리막 코팅제의 약점은 바로 워터스팟입니다.

모든 유리막 코팅제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워터스팟에 취약한 유리막 코팅제가 있습니다.

 

 

 

산성비를 맞았거나 혹은 생긴지 오래된 워터스팟의 경우 도장면을 파고 들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광택하는 곳에 차를 맡겨서 광택을 내야합니다.

 

 

유리막 코팅을 하고나면 자동세차를 해도 안전하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주유소의 자동세차기에 달린 브러쉬(?)가 엄청 안 좋다는건 아니지만 오염물로 뒤덮힌 차량들이 거쳐간 브러쉬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셀프세차장에 가셔서 워시미트를 이용한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더라도 기계세차가 아닌 안전한 셀프세차를 권장합니다.

 

 

 

 

차를 소모품 정도로만 생각하신다면 유리막 코팅 이후 자동세차를 하셔도 괜찮지만

유리막 코팅제는 성능이 좋은 코팅제일뿐 무적의 코팅제는 아닙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어도 자동세차는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리막 코팅을 오래유지하고 도장면의 안전을 위한다면 셀프세차를 권장해드립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퀵디테일러 난사는 참아주세요 –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로 자주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흔히 물왁스라고 많이 불리우는 퀵디테일러는 초보자는 물론 디테일링 매니아들도 세차 마무리로 자주 애용하는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사용법 자체가 워낙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요즘은 성능 역시 왁스나 실런트에 못지 않게 향상되어 퀵디테일러만으로 관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퀵디테일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약재의 낭비는 물론 너무 많이 도포된 약재로 인해 잔사나 얼룩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적절한 퀵디테일러 사용량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퀵디테일러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퀵디테일러는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왁스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 그냥 뿌리고 타월로 닦아내는 것만으로 광도가 향상되고 가볍게 코팅해주는 케미컬을 말하는데요. 퀵디테일러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세차 마무리를 위한 광만이 아닌 어느정도 지속성있는 코팅층을 형성해주기 때문에, 세차후 중간관리제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줍니다.

셀프디테일링에서 작업성 대비 가장 큰 만족도를 주는 케미컬 중 하나죠^^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방법

퀵디테일러는 그냥 뿌리고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닦아내주면 작업이 끝나기 때문에 세차 후 마무리용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성이 쉽고 간편한만큼 적절한 사용량을 지키지않고 과도하게 분사해서 퀵디테일러를 남용하기 쉬운 케미컬 중 하나입니다.

퀵디테일러 역시 다른 왁스나 실런트와 마찬가지로 더 많은 양을 사용한다고 코팅이 더 두껍게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양으로 효율적인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요즘 퀵디테일러들도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 남용할 필요없이 적정량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보통 셀프세차장 드라잉공간에서 퀵디테일러로 마무리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3명 중 2명은 한 판넬에 수차레 분사 후 타월로 문지르고 바로 옆에 또 분사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가까이서 말이죠. 본넷 반판(1/2) 기준으로 보면 최소 7~10회 정도 분사하며 버핑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도장면에 가깝게 분사할 경우 좋은 부위에 약재가 뭉쳐지기 때문에 좀 더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넷 중형차 본넷 기준으로 4~5회, 대형차 6~7회면 충분합니다. 정말 이걸로 될까요? 네 됩니다. 충분해요.

퀵디테일러 분사시 트리거 노즐의 분사구를 넓게 분무하도록 설정한 후 30~50cm 정도 거리를 두고 분사해주면 가까이에서 분사했을 때보다 같은 양을 좀 더 넓은 부분까지 도포해줄 수 있습니다. 단, 밖에 흘리지 않고 도장면에 분사될 정도 거리만 유지해주세요.

 

 

 

본넷 반판에 넓게 두번 분사해주고 버핑을 충분히 해줍니다. 충분히 펴바르고 남는 약재나 잔사가 없도록 깨끗하게 버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두번이면 본넷 한판 끝!

퀵디테일러는 소량으로 깨끗하게 잘 버핑하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퀵디테일러는 셀프셀차를 즐기는 사람이나 아닌 사람 모두에게 편한 작업성과 결과물을 제공해주는 케미컬입니다. 그냥 뿌리고 닦기만해도 깨끗한 광이 올라오기 때문이죠. 내차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많은 양의 퀵디테일러를 분사해주면 제품의 낭비도 생기지만, 이로 인해 타월로 닦아낼 양만 많아지고 잔사나 얼룩이 생겨 더 안 좋은 결과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떠한 LSP, 코팅제든지 적정량을 사용해 최대의 효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올바른 퀵디테일러 사용과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