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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중 생긴 물자국 지우기 – 퀵디테일러 활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세차 마무리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퀵디테일러 활용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차에 물기가 있으면 그 물이 마르면서 차량에 워터스팟을 남기는건 다들 아시죠? 특히나 무더운 여름엔 세차를 하다보면 카샴푸의 거품이나 물기가 금방 말라버려서 고압수를 사용해도 물기가 남아있을 수 있고 드라잉 후에도 물자국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보통 젖은 타월로 닦아주고… 안 닦였으면 또 한 번 더 닦아주면 되지만 드라잉타월로 물기제거하면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물자국은 잠시 패스해주세요. 약간의 윤활력과 세정력을 지닌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면 물자국은 깨끗이 사라지면서 광도가 증진되기 때문에 퀵디테일러만으로도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으니까요.

 

 

 

퀵디테일러로 세차 후 말라버린 물자국 지우기

 

스노우폼 세차후 남아있는 오염물 제거를 위해 본세차, 버킷세차를 합니다. 물론 스노우폼세차 후 헹굼을 해줘서 물기가 도장면에 남아있지만 워시미트로 차량 반쯤 닦아주고 반대편으로 넘어가면 물자국을 남긴채 말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날씨속에 말라버린 물자국은 고압수로 헹궈낸 후에도 남아있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드라잉 공간으로 옮겨서 드라잉 타월로 가볍게 문질러도 안지워지는 물자국들도 있습니다. 물때일수도 있지만 이때는 무리하게 드라잉타월로 문질러 지우지말고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가볍게 물자국을 지우고 광도 끌어올려보세요.

이전에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이된 도장면이라면 무더운 여름동안에는 퀵디테일러만 사용해줘도 충분히 깨끗하고 글로스한 도장면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약간이라도 세정력을 지닌 퀵디테일러를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물자국은 쉽게 지우고 타월 스크레치를 줄여줄 수 있기 때문이죠.

 

믈자국이 남아있는 도장면에 퀵디테일러를 충분히 분사해주고 버핑타월로 닦아내면 물자국이 쉽게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퀵디테일러로 안지워지는 물때자국이 있다면 무리하게 반복 사용하지 말고 페인트클린져를 사용해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퀵디테일러로 광부스트 및 왁스 & 실런트 보호

 

세차 후 드라잉, 끝?…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가자니 찝찝하기도하고 이전에 왁스나 실런트라도 코팅을 해놨다면 괜찮지만 그것도 오래됐거나 안 되어있다면 뭔가 하나라도 올려주고가야 맘이 편해지는건 병일까요?

 

정상입니다. 쌩얼로 그냥 갈 순 없죠. 어차피 땀뺀거 조금만 더 빼면 맘이 편해집니다 ㅎㅎ 이때 카나우바 왁스나 실런트 코팅을 할 여력이 안된다면 퀵디테일러를 사용해 간편하게 코팅해보세요.

 

 

 

 

왁스나 실런트가 올려져 있는 상태라면 코팅층의 광도와 지속력을 끌어올려주고 왁스나 실런트가 없다고해도 최소 1~2주 이상은 글로스한 광과 코팅층을 입혀줄 수 있기때문이죠.

 

 

 

 

 

작업은 그냥 뿌리고 타월로 펴바르듯 닦아내면됩니다. 왁스처럼 어플로 펴바르고 굳어지면 닦아내고 그럴필요가 전혀없으니 작업시간도 줄이고 사용하자마자 올라오는 반짝이는 광과 슬릭함은 입가에 미소를 부릅니다.

 

 

 

 

 

단 주의할 점은 무더운 여름엔 퀵디테일러도 금방 건조되기 때문에 여러곳에 미리 분사해두지 않고 뿌리고 바로 닦는식으로 한판넬씩 작업하사면 짧은 시간안에 도장면 코팅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아직도 많은 분들이 퀵디테일러가 정확히 어떤 성능을 지녔는지 모르고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도장면 코팅이라면 무조건 고체왁스나 실런트만 사용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은 잠시 접어두셔도 됩니다. 물론 체력과 여유가 받쳐준다면 왁스나 실런트로 코팅해주고 관리하는 것이 좋지만 감당할 수 없다면 한달에 2~3회 퀵디테일러만이라도 사용해 코팅해줘도 광도있고 깨끗한 차량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퀵디테일러 활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저자 : |2019-01-23T18:20:05+00:002019/01/28|카테고리: 기타 디테일링팁, 디테일링 팁, 코팅제|0 댓글

셀프세차 팁 – 스노우폼 세차의 허와 실 (영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평소 셀프세차하시면서 스노우폼 뿌리시나요? 혹은 뿌리는 사람들을 본적이 있나요?

프리워시 단계에서 뿌리는 스노우폼.. 효과가 정말로 있는지… 궁금하시죠?

오늘 영상에서는 스노우폼에 대해 자세히 파헤쳐봤습니다.

 

 

 

 

 

 

 

 

스노우폼 세차.. 과연 퍼포먼스일 뿐일까요?

 

 

 

 

프리워시 단계에서 들어가는 스노우폼! 여기서 Pre는 ‘전’에 또는 ‘미리’ 라는 뜻입니다.

 

 

 

그냥 바로 본세차 하는 것보다 스노우폼세차를 먼저 진행하면 차량의 외장에 더욱 안전하기때문에 프로 디테일러라면 잊지 않고 하는 세차 방법이죠!

 

 

 

 

스노우폼샴푸는 카샴푸와 달리 세정력이 강하기 때문에 일반 카샴푸와 달리 오염물을 확실하게 제거해줍니다.

 

 

 

 

즉, 일반 카샴푸를 스노우폼 세차에 사용하면  프리워시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노우폼의 효과를 더 내기위한 스노우폼 세차 시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폼을 너무 두껍게 뿌리게 되면 폼이 금방 흘러내리기 때문에 스노우폼 샴푸가 화학적으로 반응할 시간이 줄어들게됩니다.

 

 

 

 

 

간단하게 정리해드리면… 스노우폼 세차는 프리워시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너무 두껍게 뿌리면 오히려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알고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 차를 위한 스노우폼세차! 확실하게 알고 사용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프리워시만 잘 해도 본세차 시에 생길 수 있는 잔기스들을 최소화 할 수 있으니 스노우폼세차를 아직 해보지 않은 분들은  AD에서 준비한 동영상 시청하시고 이번 기회에

내 차를 위한 스노우폼 세차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저자 : |2019-01-21T09:17:49+00:002019/01/21|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프리워시, 본세차|0 댓글

셀프세차 팁 – 천연 가죽 시트 관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차 안에서 가장 많이 살에 닿는 가죽시트.. 가죽시트 관리 하고 계신가요?

가죽시트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은 오늘 영상을 꼭 시청해주세요.

 

 

 

 

 

 

 

 

거품이 잘 나지 않는 차량 전용 세정제가 있다면 사용은 가능하지만 천연가죽 시트에는 가죽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가죽 세정을 할때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꼼꼼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죽 세정을 위한 준비물을 알아봤으니 가죽 세정 방법도 알아야겠죠?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뿌리고 문지르고 닦아내면 끝!

 

 

 

 

 

가죽 세정을 마쳤면 가죽 코팅까지 해주세요!

 

 

 

가죽 전용 크림은 잘 세정된 가죽시트를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코팅해줍니다.

가죽시트는 너무 건조해질 경우 표면이 갈라질 수 있으니코팅으로 마무리해주세요!

 

 

 

 

가죽시트에 크림을 발라놨으면 언제쯤 다시 앉을 수 있을까요? 보통 24시간 정도 지나고 앉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셀프세차장을 다 이용하시고 집에 도착하셔서 차장에 차를 세워두시고 바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간단하고 빠르게 끝나요.)

 

 

 

가죽 컨디셔너로 코팅까지 했는데.. 언제 쯤 다시 발라줘야할까요?

가죽 세정은 더럽다고 느껴지실때마다 세정해주시고! 카죽 컨디셔닝은 6개월이나 1년 주기로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마찰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가죽시트!

가죽시트도 디테일링 해주시면 오래오래 새것같은 가죽 컨디션을 유지 하실 수 있습니다.

가죽시트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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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2019-01-18T15:22:30+00:002019/01/18|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유리,실내,엔진룸|0 댓글

셀프세차장에서 눈쌀 찌푸려지는 비매너 행동들 (영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평소에 셀프세차장 자주 이용하시나요?

 디테일링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계절, 밤·낮을 가리지않고셀프세차장을 이용하시는데요. 혹시 셀프세차장 이용하시면서 이건 정말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행동 있으신가요?

오늘 영상은 셀프세차장에서 생겨나는 비매너 행동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직도 매트를 터는 분들이 계신가요? 

더러운 매트를 털게 되면 그 먼지가 내차에.. 다른 차에.. 소복히 올라가게됩니다ㅠㅠ

 

 

 

매트 청소기를 이용해주세요!!

 

 

 

주방세제로 세차하는 분들 정말 간혹 보이는데요.

주방세제로 세차하면 차에 정말 안좋습니다..

 

셀프세차장 사장님도 안좋아하는 비매너 행동!

 

 

 

주방세제를 사용하면 뽀득뽀득 소리가 나게되는데..

잔기스가 생기는 소리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드라잉은 드라잉 전용 공간에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투버킷 세차가 왜 비매너일까요?..

 

 

 

투버킷 세차를 잘 모르는 분들은  왜 굳이 버킷을 두개나 써야하는지 모를 수 있어요.

 

 

영상을 보시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혹은 평소 내가 하던 행동이라서 뜨끔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셀프세차장은 모두가 함께 쓰는 공간인 만큼 매너를 지켜서 이용하면 세차가 좀 더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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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2019-01-18T13:20:59+00:002019/01/18|카테고리: 디테일링 팁|0 댓글

셀프세차 팁 – 내 인생 첫차 신차 관리방법 (영상)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신차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차가 막 출고되었을 때의 그 광! 반짝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으시죠?

첫차를 구입하고 처음에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모르겠는 분들은 오늘 영상을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신차 출고 후 얼마동안은 세차하지 말라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과연 세차를 안해도 되는걸까요?

 

 

 

 

 

세차 구입하면서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유리막 코팅 서비스로 넣어드릴께요~”

 

 

 

 

 

PPF 필름을 시공예정이라면 굳이 안하셔도 무방하지만 필름을 시공하지 않으실 분들이라면

유리막코팅 서비스는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유리막 코팅을 했다고 해서 자동세차를 해도 되는건 아닙니다!

유리막 코팅을 한 후에도 안전하게 셀프세차를 해야 도장면에 잔기스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유리막 코팅을 마쳤다고 끝난게 아니죠?!

중간 관리제 역할을 해줄 코팅제가 필요합니다.

 

 

 

 

실런트나 QD 이외에도 왁스로 코팅하셔도 무방합니다.

 

 

 

취향에 맞는 코팅제를 선택하셔서 신차의 깨끗한 도장면을 오래 유지하시면 됩니다.

 

 

신차 유리막 코팅이 되어있어도 자동세차는 금물!

유리막 코팅위에 원하는 코팅제로 관리를해서 신차 도장면을 오랫동안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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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2019-01-18T10:06:06+00:002019/01/18|카테고리: 디테일링 팁|0 댓글

세차 마무리를 위한 타이어 광택제 사용법 – 타이어 드레싱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디테일링 세차의 마무리, 타이어 광택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차를 모두 마치고 왁스나 실런트로 꿀광까지 더해줬는데 차량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저 타이어의 사이드월이 짙은 검정의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희끗희끗 누루딩딩한 모습을 띄고 있기 때문이죠.

 

 

 

 

지체없이 타이어 광택제를 바르면 됩니다.

오늘은 이 타이어 광택제의 성능과 어떤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타이어 광택제란?

흔히 타이어 드레싱제로 불리우는 타이어 광택제는 타이어의 옆면, 즉 사이드월에 도포해주면 타이어의 짙은 색감과 새것같은 느낌을 유지해주는 코팅제입니다.

차량을 옆면에서 바라봤을 때 타이어 옆면에 드레싱이 되어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조금 과장해서 세차를 했느냐 안했느냐를 비교할만큼 눈에띄는 차이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단순히 타이어를 깨끗하게 보여주는 것만이 아닌 오염물이 덜 달라붙고 세차시 오염물제거가 쉽도록 방오성을 높여주는 것 또한 타이어 광택제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차를 완벽히 마치려면 타이어 광택제의 사용은 필수인 것이죠.

 

 

 

 

타이어 광택제의 종류

시중에도 많은 종류의 타이어 광택제가 있지만 AD의 타이어 광택제를 추천드려봅니다.아무래도 저가의 타이어 광택제보다는 결과물이나 지속성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그럼 몇가지 타이어 광택제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어 쉰  Tyre sheen

타이어쉰 타이어 광택제는 수성 기반의 타이어 전용 드레싱제입니다. 보통 유성, 실리콘 기반의 타이어 광택제를 많이 사용하지만 이 녀석은 수성 기반으로 도포시 건조가 빠르고 일시적으로 반짝이는 효과가 좋습니다.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쭉 문질러주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타이어 드레싱을 마무리할 수 있는 타이어 광택제입니다.

 

 

 

 

타이어 글로스  Tyre gloss

타이어쉰과 마찬가지로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광택제입니다.

타이어 글로스는 유성기반의 타이어 광택제로써 타이어의 물기가 깨끗하게 제거된 다음 사용을 권장해드리며 타이어쉰과 마찬가지로 어플리케이터에 분사 후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문질러주면 매트하면서도 새것같은 타이어의 느낌으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성기반임에도 건조가 빠르며 타이어 광택제 도포를 마치고 바로 출발해도 드레싱제가 차량에 튀질 않습니다.

 

 

 

 

엔듀런스 트림&타이어 젤   Endurance Trim&tyre dressing gel

스프레이 방식이 아닌 젤 타입의 타이어 광택제 입니다.

 

 

 

 

 

젤 타입 역시 스프레이 방식과 마찬가지로 어플리케이터에 적당량 덜어준 다음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문질러 도포할 수 있으며 넙적한 브러쉬를 사용해 사이드월에 잘 펴발라주면 좀 더 꼼꼼하게 드레싱을 마칠 수 있습니다.

젤타입의 타이어 광택제는 많은 양을 사용할 경우 건조되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때문에 타이어 사이드월에 빠지는 곳 없이 얇고 고르게 도포될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헬샤인 던젼마스터   Dungeon master

던젼마스터 타이어 광택제는 타이어 쉰과 마찬가지로 수성 기반의 타이어 전용 드레싱제입니다. 수성 기반으로 도포시 건조가 빠르고 고유의 광택감이 좋은 광택제입니다. 타이어 드레싱용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타이어 사이드월을 따라 쭉 문질러주기만하면 쉽고 빠르게 드레싱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슈퍼쉰, 버블검 프로텍턴트와 같은 트림, 휠하우스 드레싱제도 타이어 드레싱에 사용가능하며반대로 타이어 광택제를 사용해 차량 하부 플라스틱 트림이나 고무 등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타이어 광택제는 새것처럼 깨끗하게 코팅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성이 길고 너무 과하지 않은 새것 같은 느낌으로 코팅해주는 제품 사용을 권장해드립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약제의 과도한 사용은 줄이고 어플리케이터나 브러쉬를 사용해 꼼꼼하고 깔끔하게 드레싱해줘야 만족스러운 결과물과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장면에 광내는데만 열중한채 타이어는 방치하고 출발하지 마시고 타이어 광택제를 사용해 새것같은 타이어의 느낌으로 기분좋게 운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타이어 광택제의 종류와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휠 세정제의 종류와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휠세정제의 종류와 사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초보자의 경우 기본적인 세차를 하다보면 프리워시도 해주고 투버킷 세차가 도장면에 안전하다고하니 차체에 대한 세차는 어느정도 정리됐는데 휠은 어떻게 닦아줘야하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장면을 닦던 워시미트로 닦을수도 없고 그냥 셀프세차장에 있는 거품솔을 이용하자니 꼼꼼히 닦이지 않는것 같고..

휠세정을 할때에도 전용 세정제와 용도에 맞는 도구들을 적절히 잘 사용해주면 훨씬 깨끗하고 꼼꼼하게 세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휠의 오염도와 재질에 따른 적절한 휠세정제와 도구들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휠 세정제란?

휠세정제는 일반적인 차량 도장면에 사용하는 세정제와는 성능의 차이가 있습니다.물론 다목적 세정제를 사용해 휠 세정을 함께 진행할 수도 있지만 자동차 휠에는 일반적인 오염물은 물론 높은 온도와 브레이크 분진으로 인해 고착된 철분 오염들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깨끗하게 세정이 어려운 부분이 바로 자동차 휠입니다. 높은 고열과 잦은 브레이크 사용으로 인하여 날리는 분진들을 화학적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녹여주고 불려주는 것이 바로 휠클리너, 휠세정제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휠세정제의 종류

휠세정제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휠 오염도에 따라 산성, 중성, 알칼리성의 약재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데 보통 오너들은 중성이나 약알칼리성의 휠세정제를 많이 사용하게됩니다.

산성의 휠세정제는 알로이휠에만 사용할 수 있어서 따로 고가의 도금이나 도색이 된 휠이나 크롬휠에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만큼 세정력이 강하지만 산성에 약한 재질에는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 오염이 아주 심한 알로이 휠에 주로 사용하게됩니다.

 

 

 

 

그래서 보통은 중성이나 약알칼리성의 휠세정제를 사용하면 어떤 종류의 휠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없이 휠세정을 해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세정력이 많이 떨어지는가? 댓츠노우노우!! 물과 1:10 정도로 희석해 사용하는 중성이나 약알칼리성의 휠세정제도 충분한 세정력을 지니고 있습니다.다시 말해 너무 심한 오염이 아니라면 산성의 강력한 휠세정제를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휠세정을 마칠 수 있다는 것이죠. 크롬휠은 1:15-20으로 희석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분진이 심한 유럽차량 휠의 경우 철분제거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에는 철분제거 성능이 포함된 휠 세정제도 있지만 고착된 분진이나 철분제거를 위해서는 차량 전용 철분제거제를 함께 사용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휠세정제 사용방법

휠세정을 하기전 세차할때와 마찬가지로 충분히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뜨겁게 달궈진 브레이크 디스크나 휠에 차가운 고압수나 휠세정제가 바로 닿게되면 얼룩이 남거나 심한경우 디스크에 변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의 열기는 시간적 여유가 되는만큼 최대한 식혀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휠세정제는 보통 희석해서 사용하는 제품이 많습니다. AD의 베리체리 NON ACID 휠세정제는 중성에 가까운 약알칼리성 세정제로 모든 휠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오염도에 따라 최대 1:20까지 희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오염에서는 1:10정도로 물과 희석해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

 

 

적정비율로 희석된 휠세정제를 스포크와 휠너트 체결부, 이너림 등에 골고루 분사해주고 디테일링 브러쉬를 사용해 구석진 부분과 오염물이 쏠린 부분까지 꼼꼼하게 문질러 세정해줍니다. 물론 휠세정제만 뿌려두고 약간의 시간 경과후 고압수만 뿌려줘도 어느정도 오염물들이 제거되지만 구석진 부분이나 오염이 심한 부분은 브러쉬를 사용해 꼼꼼히 문질러줘야 깨끗하게 휠세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휠 바깥 부분은 붓모양의 디테일링 브러쉬를 사용해주고, 손이 닿지 않는 안쪽 이너림은 긴 솔모양의 브러쉬를 사용해 문질러주면 안팎으로 깨끗하게 클리어!! 

단, 이너림을 닦을때 사용하는 솔모양의 브러쉬는 들어갔다나왔다 움직이며 오염물이 튈 수 있기때문에 장갑 착용 및 옷에 튀는것에 주의하며 세정해야합니다.

 

 

 

 

 

철분제거제 사용

휠세정제만으로 깨끗하게 세정한것 같지만 검은 오염물들이 남아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고착된 브레이크 분진같은 철분들인데요. 이러한 오염물은 단순히 휠세정제만 사용해서는 제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철분제거제를 사용해주면 고착된 철분들을 안전하게 녹여주어 단단히 고착된 오염물들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휠세정제와 마찬가지로 휠표면 철분 오염물이 있는 부분에 골고루 분사해준 다음 1~2분 정도 기다려주면 철분들이 반응하면서 보라색 비처럼 흘러내리기 시작합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디테일링 브러쉬를 사용해 문질러주면 좀 더 깨끗하고 꼼꼼하게 세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철분제거제는 일반 휠세정제에 비해 고가이고 희석비율이 낮기때문에 휠세정시마다 사용하시면 비용적인 부분에서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휠 세정제를 사용해 주기적으로 휠을 닦아주다 1~2개월에 한번씩 철분제거제를 함께 사용해주면 휠세정제만으로 제거하지 못한 철분오염물들도 제거하면서 깨끗한 휠로 관리해줄 수 있습니다.

 

 

 

 

휠실런트 코팅

휠 세정을 깨끗하게 마쳤다면 깨끗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휠 코팅까지 해주면 더 좋습니다. 글로스한 광은 덤이죠ㅎㅎ 네 휠도 광나게 관리해줄 수 있습니다.바로 휠 전용 실런트를 사용해 코팅해주는 것인데요. 휠 전용 실런트는 주행중 생기는 휠 주변의 고열에도 버틸 수 있는 내열성을 가진 제품을 사용해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야 더 오랫동안 코팅층이 유지되겠죠? 그리고 휠 실런트로 코팅해두면 너무 강한 휠세정제를 사용할 필요없이 일반적인 세정력의 휠세정제만 사용해줘도 쉽고 간편하게 세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코팅방법은 깨끗하게 세정과 물기제거를 마친 휠에 어플리케이터나 타월을 사용해 가볍게 펴발라주고 5~10분 정도후에 깨끗한 타월로 버핑해주면 마무리됩니다.

 

 

 

 

결론  Conclusion

 

초보자 분들은 AD의 비기너 카워시 패키지와 휠&타이어 패키지만 사용해도 기본적인 세차부터 휠세정, 드레싱, 퀵디테일러 마무리까지 마칠 수 있기때문에 여러가지 제품중에 뭘 사용해야되나 고민하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휠은 자동차에 있어서 또 하나의 얼굴과도 같은 부분입니다. 차량의 옆모습을 봤을때 확실히 느껴지죠^^

도색이 되어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메탈틱한 표면에 리플렉션이 눈에 띄기때문에 브레이크 분진이나 오염물이 제대로 세정되어있지않으면 아무리 도장면에 꿀광이 흘러넘친다해도 지져분해 보이기 때문에 신경써서 디테일링 해줘야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또한 휠 오염물이 오랫동안 방치될경우 하루종일 휠만 세정하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기 때문에 휠세정제와 도구들을 적절히 사용해서 주기적으로 세정하고 관리해주면 반짝이는 내 차량의 리플렉션에 정점을 찍어줄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자동차 휠세정제의 종류와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9-01-09T16:26:44+00:002019/01/09|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휠, 타이어|0 댓글

겨울철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작업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자동차 도장면 코팅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에 셀프세차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인데요. 특히, 겨울에는 잦은 눈과 도로의 염화칼슘 등으로 인해 도장면에 코팅이 안되어 있으면 심각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고, 또 자동차에 쌓인 눈이 도장면에 얼어붙었다 녹아내리면서 생기는 미세한 스크레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염물이 도장면에 붙는 것을 최대한 줄여주고 다음 세차를 간편하게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겨울철 도장면 코팅은 필수입니다.

그 중에서도 겨울철 온도와 습도의 영향으로 작업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고체왁스 대신, 방오성과 지속성, 광은 카나우바 왁스처럼 유지해주면서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

그래도 세차만 하고 가기엔 아쉽기 때문에 도장면에 뭐라도 올려주고 가야지 하다가도 그냥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겨울철엔

왁스의 발림이나 버핑이 쉽지않아 작업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한겨울에 왁스 바르기란 쥐약입니다ㅠ 그렇다고 QD로만 후다닥하고 가기엔 2% 부족한 기분이 들고..

겨울엔 특히 잦은 눈과 도로의 염화칼슘등으로 인해 도장면에 코팅이 안되어 있으면 심각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또 자동차에 쌓인 눈이 도장면에 얼어붙었나 녹아내리면서 생기는 미세한 스크레치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나 공기중의 기름때들이 도장면에 함께 달라붙기 때문에 세차도 자주 못하는 겨울엔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줄 수 있는 실런트 코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겨울엔 방오성과 지속성, 광 또한 카나우바 왁스처럼 유지해주면서 온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합성 실런트로 코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실런트라고해도 요즘엔 종류도 너무 많고 지속성이나 방오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실런트를 선택해 작업해주느냐에따라 자동차도 내몸도 고생을 덜 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실런트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쉽고 빠른 작업성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방오성이 중요합니다.

 

실런트 코팅 방법

실런트 중에서도 액상형 제품은 고체왁스나 크림 타입 실런트과 달리 도장면에 직접 분사하거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직선으로 가볍게 펴바른 다음, 남은 약재들을 깨끗하게 닦아주기만 하면 코팅이 완료됩니다. 이러한 성능은 환경에따라 최소 1~2개월은 지속되기 때문에 실 & 프로텍트는 잦은 세차가 어려운 겨울철에 제격인 실런트 중 하나입니다.

도장면에 직접 분사하는 것보다는 큼지막한 어플리케이터에 분사후 가볍게 직선으로 펴발라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얇고 고르게 도포하기 좋으며 약재의 과용이나 뭉침현상을 줄여서 작업성을 높여주기 때문이죠.


액체상태이기 때문에 도장면에 쉽고 빠르게 도포할 수 있고 닦아내는 것도 수월하고 작업시간이 짧고 겨울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코팅 후 쨍하게 올라오는 광이나 방오성은 쉬운 작업성에 비해 환경에 따라 최소 2~3개월이상 지속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잦은 세차가 어려운 겨울철 적합한 코팅제입니다.

오너용 유리막코팅제

오너용 유리막코팅제 역시 겨율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입니다.

울트라슬릭 실런트는 뿌리고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코팅이될 정도로 작업성이 쉽고 빠르게 때문에 추운 겨울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입니다.

판넬당 1~2회 스프레이 후 깨끗한 마이크로화이버 타월로 펴바르듯이 깨끗하게 버핑해주면 코팅이 완료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디테일링 시간을 줄여주고 겨울철 오염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해줄 수 있는 코팅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결론  Conclusion

실런트로 도장면에 코팅했을 때의 느낌은 카나우바 왁스처럼 깊이감 있는 광은 아니지만 실런트만이 보여주는 맑고 강한 리플렉션은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단순히 광만 좋은 것이 아닌 겨울철 뛰어난 발수력과 방오성의 코팅층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잦은 눈과 불규칙한 세차 주기로 인해 쌓인 도장면을 오염물로부터 보호하고 세차가 쉽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겨울철 내차를 사랑한다면 실런트로 코팅해보세요.


이상으로 겨울철 자동차 실런트 코팅의 필요성과 작업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9-01-04T09:22:56+00:002019/01/04|카테고리: 계절별 관리방법, 디테일링 팁|0 댓글

겨울철 도장면에 묻은 타르제거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차량하부의 타르제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타르, 뭔가 몸에 안좋은거 같고 담배에도 들어있다는 이놈은 도대체 뭘까요? 사전적 의미로는..

“타르는 유기물을 분해증류(destructive distillation)하여 나오는 점성의 검은색 액체이다.
대부분의 타르는 석탄으로부터 만들어지며 석유나 나무, 이탄(peat)으로부터도 만들 수 있다”

         

 

보통 석유나 나무, 석탄 등 유기광물을 증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볼수 있는데 보통 차량에 오염되는 대부분의 타르는 도로 포장에 사용되는 아스팔트를 말하는데요.

포장한지 얼마안된 도로를 달리거나 눈,비 속에 주행하다보면 마찰열로 인해 타이어 뒷쪽을 중심으로 시커먼 타르들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타르들은 세차만으로는 쉽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타르 전용 제거제를 사용해 쉽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타르는 거뭇하기 때문에 흰색이나 밝은 색상의 차량에서 더 눈에 잘 띄게되는데요.
오랫동안 고착되고 두텁게 쌓일수록 제거가 힘들어서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타르 오염물이 차량에 쌓이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로 타르는 인체는 물론 차량 관리에도 안좋은 유해물질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차 타르 제거제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흰색 차량의 하부를 살펴보면 쉽게 검은 점들이 박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없다면 다행이구요ㅎㅎ
이렇게 검은 점처럼 박혀있는 타르들은 깨끗하게 세차를 해줘도 제거되지 않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무리하게 긁어내거나 물리적으로 떼어내려면 떨어지겠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타르 전용 제거제를 사용해 쉽고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게 타르인가? 뭔가 묻은건가?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거의 90% 타르입니다..

시공차량은 하얀색 펄 차량이라서 타르가 조금만 묻어도 바로 눈에 바로바로 보인답니다.
요즘 집 주변에 도로를 새로 깔고 있어서 따끈따끈한 아스팔트를 달렸더니 타르가 실처럼 묻어버렸네요.

 

 

세차하고 나니 보닛 정중앙에 타르 점(?)이 하나 찍혀있더라구요.. 이렇게 세차로 지워지지않는 경우는 타르가 확실합니다!

저는 못참고 바로 타르제거제 뿌려버렸습니다.. 타르가 녹는 모습 보이시나요?

 

 

 

 

타르가 묻은 나머지 부분에도 타르 전용 제거제를 뿌려보겠습니다.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말자. (칙칙)

 

 

타르제거제는 일반 오염물들과는 반응하질 않고 오직 타르, 글루에만 반응을 합니다. 석유계열에서 뽑아낸 물질에만 반응한다는 말이죠.

타르로 의심되는 부위에 저스트 더 토닉 타르제거제를 충분히 분사해주고 몇 분정도 기다려주면 타르 오염물이 녹아서 흘러내리고 불려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뿌리고 흘러내린다고 타월로 바로 닦아내면 거의 제거가 안될 수 있습니다.  최소 1~3분 정도는 기다렸다가 깨끗한 극세사 타월로 닦아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닦아냈는데 조금 남아있다면 1~2회 반복해주세요.

 

 

 

 

3분정도 기다렸다가 깨끗한 타월로 닦아낸 후의 사진입니다.
크으~ 힘들이지 않고 해결되었습니다!

타월로 닦아낼때는 무리하게 문지르지않고 가볍게 훔쳐내듯이 닦아주면 충분합니다. 남았다면 한번 더 작업해주세요.

 

 

결론 Conclusion

하단부라고 세차후에 물기제거하면서 발견된 검은 점들, 그냥 지나치셨나요?
나중엔 더 지져분해지고 제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발견했다면 즉시 확인사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과 염화칼슘으로 인해 도로의 아스팔트가 상하면서 차량 하부에 더 많은 타르들이 달라붙게 됩니다.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타르제거제를 이용해서 타르들 제거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타르제거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고 공감 꾸욱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8-12-21T10:24:27+00:002018/12/21|카테고리: 디테일링 팁|0 댓글

케미컬에 맞는 어플리케이터 선택과 사용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각 케미컬에 맞는 어플리케이터 선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플리케이터란?
어플리케이터는 흔히 빵패드니 어플이라 부르는 손바닥만한 패드를 말하는데요. 이름 그대로 약재들을 차량 파츠에 적용하기위한 도구입니다. 큰 의미로는 디테일링에 사용되는 웬만한 악세서리 용품들이 어플리케이터라 할 수 있겠지만 흔히 어플리케이터라고 부르는
용품들은 왁스나 드레싱제 등을 차량에 도포해줄때 사용하는 것들을 얘기합니다.

 

 

셀프세차를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필요한 케미컬들을 구매하다보면 ‘이 약재는 뭘로 발라줘야되지?’라는 생각과 함께 어플리케이터를
찾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종류의 어플리케이터들이 있다보니 정작 내가 사용하는 약재는 어떤 어플리케이터를 선택해야될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예쁜걸로? 부드러워 보이는걸로? 제조사마다 ‘약재에 맞는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해 제품을 도포해주세요’란 말은 하지만 정확히 무슨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하라고 자세한 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약재의 특성에 맞는 어플리케이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와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폼어플리케이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폼 재질의 어플리케이터입니다. 고밀도의 스폰지 타입으로 약간의 쿠셔닝과 함께 케미컬을 적당히 흡수하여 도장면에 데미지없이 부드럽게 작업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됩니다. 빨간색의 일명 ’빵패드’라 불리는 레드 어플리케이터는 흔히 접할수 있는 대표적인 폼 어플리케이터입니다.

 

 

이러한 폼 어플리케이터는 유분기가 많은 카나우바 왁스나 글레이즈, 실런트 등을 도장면에 도포할 때 많이 사용하는데요. 왁스나 글레이즈  작업 시에는 잔사없이 매끈하게 도장면에 도포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통 폼재질의 어플리케이터를 사용하게됩니다.

 

 

 

그리고 타이어 드레싱제를 간편하고 빠르게 도포해줄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폼어플리케이터에 타이어 드레싱제를 적당량 분사해주고 타이어 옆면을 따라 부드럽게 문질러주면서 한 두 바퀴만 돌려도 드레싱이 완료됩니다.

하지만 이때는 폼이 검게 변할 수 있으니 타이어드레싱을 할때 사용한 폼 어플리케이터는 앞으로 타이어 전용으로 사용해주세요!
(대부분은 타이어 전용 어플리케이터 제품을 사용한답니다. ^^ )

 

 

극세사 어플리케이터

부드러운 마이크로화이버 소재를 폼에 덧대어 제작한 부드러운 어플리케이터입니다.
일명 ‘테리어플’이라고 불리우는 제품들이 극세사 어플리케이터에 들어가는데요. 일반 극세사 타월을 대신해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작업성의 편의를 높여준 어플리케이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극세사 어플리케이터는 도장면의 묵은때를 벗겨내는 페인트 클렌징이나 유리면에 유막제거, 부분 스크레치 제거, 프리왁스 등의 작업 시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화이버 소재만의 부드럽고 촘촘한 올을 사용해 클렌징 작업을 하기 때문에 오염물을 좀 더 쉽게 제거 함과 동시에 케미컬의 점착력을 높여줍니다. 페인트클린져, 유막제거제, 프리왁스제, 컴파운드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면어플리케이터

어플리케이터의 양면에 밀도와 경도 차이가 있는 서로 다른 폼 소재를 덧대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일명 ‘저먼패드’라 불리우는 삼색의 폼어플리케이터가 바로 그것입니다.

             

 

 

색상도 다양하게 있지만 보통 이러한 양면 어플리케이터의 특징은 한쪽 면에는 아주 부드러운 왁스, 글레이즈 작업용 패드와 반대쪽에는
약간 거칠은 밀도를 가진 패드가 덧대어져 잔기스나 흠집 제거를 위한 연마작업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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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운드(연마제), 왁스, 글레이즈, 실런트, 실내세정제나 드레싱제 작업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어플리케이터 사용시 주의할 점은 어플리케이터에 이물질이 묻진 않았는지 잘 확인하는 것입니다. 먼지나 이물질이 있는지 모르고 촘촘하게 원을 그리거나 힘을 주거 문지르게되면 이후 상황은 그림이 그려지겠죠?;;

 

 

 

 

결론  Conclusion

너무나도 많은 약재들이 시중에 출시되어 있어서 약재에 맞는 어플리케이터를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어플리케이터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되, 이외의 것들은 약재 특성을 잘 살려줄 수 있는 소재의 어플리케이터를 선택해 사용한다면 디테일링시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어플리케이터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8-12-21T10:14:44+00:002018/12/21|카테고리: 기타 디테일링팁, 디테일링 팁|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