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세차 팁 – 아직도 타르, 철분이 헷갈리나요?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아직 추운 날씨지만 햇볕이 따뜻하게 들어오는날엔 세차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혹시 세차하시면서 도장면에 거뭇거뭇한 오염물 본적 있으신가요?

그 오염물이 타르인지, 철분인지 헷갈리신다면 오늘 영상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세차를 마치고 난 뒤, 유심히 차를 들여다봤을 때 아직 제거되지 않은 거뭇거뭇한 오염물 본적 있으신가요?

 

 

 

타르는 주로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오염물인데

세차로는 거의 제거가 안됩니다.

 

 

 

타르는 여름, 장마철에 주로 많이 붙게됩니다.

 

 

 

 

 

 

르는 아스팔에서 올라온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둘다 티읕으로 끝나죠? ㅎㅎㅎ

 

 

 

 

타르가 무엇인지 알아봤으면 제거 방법도 알아야겠죠?

 

 

 

 

타르제거제는 세차를 다 끝내고 물기까지 제거하고 나서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타르가 있는 곳에 타르 제거제를 뿌리면 타르가 녹아서 흐르는데요

타르가 녹는걸 확인하고 타월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타르제거를 알아봤으니 철분제거에 대해도 알아볼께요!

 

 

 

철분이 제일 많이 발생하는 곳은 바로 입니다! (너무 당연한가요?..)

유럽차량 오너 분들은 철분가루 정말 지긋지긋하시죠?..ㅜㅜ

도장면 쪽에 생기는 철분들은 주로 공기중에 있는 철분이 날라와서 붙는거에요.

 

 

 

 

 

 

 

 

 

철분제거 주기는…공단지역을 자주 운행하는 차량은 3개월에 한번정도!

이 외에는 보통 6개월에 한번씩 제거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철분제거제는 조금 가격이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철분이 있는지 없는지 마구 뿌려보기엔 조금 아까우니

차량 헤드라이트 부분에 조금 뿌려서 반응이 올라오는지 테스트해보세요!

 

 

 

 

오늘은 철분과 타르를 헷갈려하시는 초보자분들을 위해 간단한 구분 방법과 제거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영상시청하시면 더 이상 철분과 타르는 헷갈리지 않으실꺼에요~

세차 후에 차량 꼼꼼히 확인하시고 철분과 타르 너무 오래 방치하지 마시길바랍니다!

이번에 준비한 영상도 재밌게 시청하시고

좋아요, 구독하기 부탁드려요!

 

 

 

https://www.youtube.com/AutobriteDirectKorea/

저자 : |2019-01-29T17:38:57+09:002019/01/29|카테고리: 기타 디테일링팁, 디테일링 팁|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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