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를 새차답게 유지하는 방법 – 신차 관리 방법

안녕하세요. AD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입니다.

 

오늘은 신차를 인수 받은 후 세차하는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자동차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과 등록 연식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신차를 구입하시는데요. 우리가 받아보는 신차, 정말 새것 같은 외관을 갖고 출고될까요?

 

 

 

신차를 받으면 영업사원 앞에서 많이 티내진 않겠지만 빨리 타고 드라이브하거나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터질듯 올라올겁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차를 살펴보는 척(?) 하지만 아주 미세한 결함들은 눈에 들어올 겨를이 없는거죠 ㅎㅎㅎ

 

 

 

 

신차 출고시 도장면 등의 외관을 먼저 살펴보게되는데요. 보통은 큰 흠집이나 스크레치가 없는지 불량은 없는지 등의 크게 눈에 띄는 부분만을 신경쓰다보니 도장면은 자세히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세차나 디테일링을 직접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거의 확인을 못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신차인데 설마 스월마크가 있겠어?

 

네 있습니다. 모든 차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신차도 출고시 대기하고 이동하고를 반복하면서 먼지나 빗물 등 오염될 수 있는 환경에 항상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 상태로 고객에게 바로 인계해주면 욕 좀 드시겠죠?;;

 

 

 

 

그래서 신차도 가볍게 세차하거나 결함을 없애고 출고시키는 경우가 비일비재한데요. 이 과정에서 작업자나 환경에 따라 미세한 스크레치가 발생하기도 하고 조명 아래서 자세히 보지 않고는 확인이 어려운 폴리싱 패드의 데미지(홀로그램)들이 간혹 생기곤 합니다.

 

 

 

 

전문 디테일링샵에서 신차 관리받기

 

이러한 결함들은 일반 구매자들이쉽게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 프로디테일러가 운영하는 디테일링 샵에 방문하셔서 차량 도장면 상태나 실내외장재의 상태를 진단받아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디테일링샵은 흔히 길에서 보는 광택,덴트 샵이 아닌 디테일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샵을 말씀드리는건데요. 디테일링샵은 말그대로 일반 광택과는 달리 좀더, 훨씬, 많이 디테일하게 작업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디테일링샵을 방문해 확인해보면 밝은 광원의 조명아래서 도장면에 생긴 미세한 스월마크와 쩜박이 같은 것들도 보이는 경우가 많음은 물론 이게 정말 신차야? 싶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모습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도장면이 두텁고 아직 누구의 손을 타지 않았기 때문에 디테일링 샵에서 손쉽게 케어 받으시면 됩니다ㅎㅎ

 

 

 

 

상태가 양호하다면 신차의 도장면을 신차처럼 오랫동안 보호해줄 실런트 코팅을 추천해드리는데요. 대표적으로 지속성과 방오성이 뛰어난 유리막 코팅을 권장해드립니다.

 

 

 

 

유리막 코팅에 대해서는 과대평가로 인해 물리적인 충격에도 도장면을 튼튼하게 보호해 줄거란 오해가 간혹 있으신데요. 어쨌든 유리막 코팅제 역시 합성 실런트이기 때문에 도장면과 결합해 장시간 코팅층을 유지해 도장면 고유의 색감과 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는 정도로 생각해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신차 관리 이후 차량 관리하는 방법

 

이렇게 디테일링샵을 통해 도장면 확인, 도장면 정리, 유리막코팅 까지 마쳤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후의 차량관리입니다. 깨끗한 신차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2~3년 뒤에도 거의 새차 같은 퀄리티를 유지하실 수 있는 것이지요.

 

 

 

 

그중에도 디테일링에서 사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것, 바로 세차인데요. 바쁘고 귀찮다고 자동세차기에 넣으시거나 셀프세차장에서 벅벅 솔로 문지르거나 기사식당 앞 손세차장에서 이차 저차 닦고난 타월로 박박 닦아주시면 안됩니다.

 

 

 

 

 

아주 깨끗하고 잘 관리된 도장면에는 작은 스크레치도 쉽게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신차 세차방법으로 도장면에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깨끗하게 세차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본세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카샴푸 선택과 사용방법 바로가기

 

 

 

 

다음으로 유리막 코팅을 한 차량에도 프리왁스, 글레이즈, 카나우바 왁스 코팅 등으로 도장면을 깨끗이 정리하고 다시 한번 코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유리막코팅의 지속성이 길어지고 신차의 도장면도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겠죠. 유리막 코팅이 아무리 지속성이 좋다고해도 유지 관리가 안된다면 1년의 지속성이 6개월, 3개월로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AD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런트로는 오너용 유리막 코팅제 울트라슬릭 실런트가 있습니다. 간편하게 뿌리고 닦아내주는 것만으로 슬릭함과 뛰어난 지속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울트라슬릭 자세히 보기

http://bit.ly/2HR921m

 

이렇게 도장면위에 마지막으로 올려주는 약재들을 LSP(Last Step Product) 라고 부르는데요. 아래와 같은 레이어링 방법으로 도장면 위에 코팅을 해주시면 장시간 도장면의 오염물을 줄여주고 뛰어난 광과 색감은 유지해주면서 조금 더 손쉽게 세차하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위와같은 작업을 하기 어렵다면 세차 후 최소한 스프레이 타입의 액체 실런트나 퀵디테일러 만이라도 간단히 올려준다면 도장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론  Conclusion

 

신차는 운행하기 전 최대한 오염과 손상이 적을때 도장면을 잘 정리하고 지속성 뛰어난 실런트나 왁스로 코팅해주며 잘 관리해줘야 오랫동안 신차같은 모습으로 유지하실 수 있다는 점 꼭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에서 준비한 신차관리 방법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해주시면 디테일링에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이상으로 신차 관리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자 : |2019-02-05T20:12:14+09:002019/02/01|카테고리: 디테일링 팁, 신차관리 팁|Tags: , , , |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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